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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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순천점 행정절차 중단
순천 신대지구 입점를 추진 중인 코스트코 순천점과 관련한 행정철차가 법원 판결로 중단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순천시장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변경승인처분 취소 소송과 관련해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광양 경제청이 고시한 신대배후단지 조성사업...
김종태 2014년 08월 20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 3주년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오늘(19)로 창립 3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11년 8월 출범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매년 200만 TEU 이상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해 왔으며, 올해에는 250만 TEU에 가까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출범 당시 1조 812억 원에 달했던 금융부채도 올 연말까지는 6천 900억 원대로 감소할 것으...
문형철 2014년 08월 20일 -

내일 밤까지 최대 100mm 내려(이브닝 날씨)
현재 전남동부지역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수 55.1mm, 고흥이 22.3mm, 광양 12.2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순천은 1.7mm에 그쳐 해안과 내륙지역에 내린 비의 양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21) 밤까지 최대 100mm 정도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으며, 파도는 남해...
권남기 2014년 08월 20일 -

GS칼텍스 '유처리제' 사용했다-R
◀ANC▶ 지난 1월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 사고 당시 GS칼텍스가 여수 해역에 유처리제를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기름 유출 사고 방제대책본부는 유처리제 사용을 금지한 상태였습니다. 권남기, 나현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와 광양, 남해, 하동 바다를 기름띠로 뒤덮었던 우이산호 충돌 ...
권남기 2014년 08월 21일 -

전라남도, 3종 환경관리권 시.군 위임
전라남도가 환경관리권 위임범위를 놓고 시·군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일부 권한을 위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가산업단지과 일반산업단지 등 도내 산단에 입주한 3종 사업장 126곳에 대한 환경관리권을 시·군에 위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광양만권 국가산단의 1, 2종 사업장에 대한 관리권은 현행대로 전...
전승우 2014년 08월 22일 -

YGPA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22) 월드마린센터 내 국제회의장에서 내부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 3주년 기념식 자리에서 선원표 사장은 올해 컨테이너 242만TEU와 총 물동량 2억5400만톤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김주희 2014년 08월 22일 -

'주민참여 예산제' 조례 개정 등 촉구
광양지역 시민단체가 '주민참여 예산제'의 올바른 시행을 위해 광양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오늘(22) 논평을 통해 "현재 광양시가 운영하고 있는 주민참여 예산제는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며 "시민참여 행정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관련 조례를 적극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
문형철 2014년 08월 23일 -

광양 전어 어획량 20% 증가
광양만 일원의 전어 어획량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양만 일원 전어잡이 어민들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전어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 하루평균 어획량이 척당 50~70키로그램으로 지난 해 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민들은 현재 전어 판매 가격도 킬로그램당 7~8천원 수준으로 거래돼 지난 해 보...
김주희 2014년 08월 23일 -

지역 기업 동반 성장 도모
광양시는 최근 지역 기업, 시민 사회와 함께 '광양 지역협력협의회'를 발족하고 지역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 지역협력협의회'발족 운영으로 지역 하도급 확대, 지역업소 애용 및 물품구매, 지역 기업 육성, 환경분야 3대 협약서 이행 등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
김주희 2014년 08월 23일 -

마스터 키 사용해 절도행각 벌인 40대 검거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천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각 세대의 출입문을 자유롭게 열 수 있는 속칭 '마스터 키'를 이용해 모두 7차례에 걸쳐 천 4백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해당 아파트의 ...
문형철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