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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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계곡 아래서 외제차에서 시신 3구 발견
계곡에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차량과 그 주변에서 3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8분쯤, 순천시 서면 청소골 도로 30미터 아래 계곡에서 50대 남자 3명의 시신과 함께 수입 지프 차량이 계곡에 처박혀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숨진 3명이 광양에 주...
최우식 2015년 03월 05일 -

제 18회 광양매화축제 14~22일 개최
제 18회 광양매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광양시 섬진강 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은 광양매화축제는 '봄의 길목 섬진강, 매화로 물들다'란 슬로건으로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행사 3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매화문화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
김주희 2015년 03월 07일 -

"정현복 광양시장 사과 요구"
광양 '누런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시장을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그동안 15만 광양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소극적 자세로 일관한 정현복 광양시장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9월까지 망간 처리시설을 설치하겠다는 것은 안일한 대처"라며, "예비...
권남기 2015년 03월 07일 -

마동중 신축공사 '차질'..동광양중 '더부살이'
올해 신설 예정인 광양 마동중학교의 준공이 늦어져 학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애초 지난달 23일 준공 예정이던 학교 신축 공사에 차질이 생기면서 마동중학교 학생 2백여 명이 동광양중학교에서 수업을 받아 출입구를 따르 쓰고 급식이 늦어지는 등 학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5년 03월 07일 -

스테인레스 산업 성장 동력 구축-R
◀ANC▶ 국내 스테인레스 산업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광양 SNNC 제2기 공장이 준공돼 상업 생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2기 사각 전기로 기술은 해외 기술지원없이 자력으로 이뤘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테인레스의 원료가 되...
김주희 2015년 03월 07일 -

[통합]광주FC, 1부리그 개막전 잘 싸웠다-R
◀ANC▶ 야구와 축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축구는 개막전, 야구는 시범경기가 열렸는데 동시에 출격한 광주FC와 기아타이거즈의 시작은 일단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터입니다. ◀VCR▶ ◀SYN▶ (마지막 동점골 장면) 후반 추가시간 마지막 1분. 패배를 예감하는 순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집니다. 광주...
정지성 2015년 03월 07일 -

타이틀+헤드라인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아직까지 아침 저녁은 쌀쌀하지만 완연한 봄 기운은 어느덧 우리 주변에서 화사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프로야구 올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엔씨 다이노스에 1대 2로 졌습니다. 프로 축구 케이리그 개막전에서는 광주 에프씨가 인천 유...
최우식 2015년 03월 07일 -

[통합]기아 시범경기 첫 승, NC에 4대0 승리
기아 타이거즈가 시범경기 첫 승을 따냈습니다. 오늘 마산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번째 시범경기에서 기아는 선발 스틴슨의 역투를 바탕으로 NC 다이노스를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승리는 일본 전지훈련 연습경기부터 이어진 10연패 이후 11경기만에 거둔 승리입니다 기아는 이번주 포항에서 삼성, 목동에서 넥센과 2경...
보도팀 2015년 03월 08일 -

데스크 단신
한영대학 제4대 총장에 여수 출신으로 조선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영대 학생처장과 기획실장 등을 역임한 임정섭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임총장은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민 권익위원회가 ...
최우식 2015년 03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대통령 공약사항인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이 지역 내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여야 정치인들은 올한해 이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풍산단과 광양항 배후단지에 대한 투자 유치 활동이 활발합니다. 광양 경제청이 호주와 싱가포르 기업 유치에 나...
최우식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