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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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누런 수돗물'-R
◀ANC▶ 10개 단지가 넘는 광양지역 아파트에서 온수를 틀면 누런색 수돗물이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광양시도, 보일러 제조업체도 아직까지는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권남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화장실 수도꼭지에서 흑갈색 수돗물이 쏟아집니다. 다른 집을 가봐도 마찬가지. 수돗물을 계속...
권남기 2015년 01월 10일 -

여수/광역]도립미술관 "경쟁보다 상생을..."-R
◀ANC▶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도립미술관를 놓고 동부권 자치단체의 유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선의의 유치경쟁이 자칫, 지역간 갈등을 불러올 수 있어 도립미술관을 동부권의 문화메카로 만들어가는 공동의 상생전략이 더욱 시급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0억 원 규모의 전남도립미...
박민주 2015년 01월 12일 -

'누런 수돗물' 원인 나오나?-R
◀ANC▶ 10개 단지가 넘는 광양지역 아파트에서 '누런 수돗물'이 나온다는 MBC 보도에 대해 광양시가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시민들의 불편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양지역 13개 아파트 2백여 세대에서 '누런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에 대해 광양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문제가 ...
권남기 2015년 01월 13일 -

광양시, "수돗물 안전..문제 파악 할 것"
광양지역 10여 개 아파트에서 '누런 수돗물'이 나온다는 MBC 보도에 대해 광양시가 "수돗물은 안전하다"고 발표했습니다. 광양시는 수돗물의 모든 생산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으며, 부유물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제품은 다른 시·군의 정수장에서도 사용하는 등 이번 '누런 수돗물'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
권남기 2015년 01월 13일 -

지역 기업.단체, 광양 대파 사주기 적극 동참
광양지역 기업과 단체들이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파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대파 사주기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화성부 직원들은 최근 태인동 일원에서 생산되는 대파의 작황이 예년에 비해 6톤 여가 많은 18톤에 이르면서 시장 가격 폭락으로까지 이어지자 지역 대파 재배 ...
김주희 2015년 01월 14일 -

시험문제 유출 혐의, 학교 강사와 학원장 입건
지난해 광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시험 문제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초등학교 강사와 학원장을 입건했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초등학교 학업성취도평가 수학 시험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광양의 한 초등학교 영어회화 강사 32살 최 모 씨와, 유출된 문제를 시험 전날 원생들에게 풀게한 광양의 한 수학학원 원장 34살 안 ...
권남기 2015년 01월 14일 -

데스크 단신
여천NCC는 오늘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희망날개 교복나눔 사업의 하나로 천만 원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교복나눔 사업은 지난 4년간 백여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 중.고등학생 천22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교복구입비로 모두 2억4백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최우식 2015년 01월 14일 -

보일러 제조사, "수돗물이나 배관 문제"
광양지역 일부 아파트의 누런 수돗물 민원과 관련해 수돗물이나 배관이 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일러 제조사인 A사는 이번에 문제가 된 세대의 보일러 물 주입구에 여과 장치를 설치해 조사한 결과, 하루가 지난 뒤에는 완전히 누런색으로 변색됐다고 밝혔습니다. A사 관계자는 이같은 현상이 보일러를 거치기 ...
권남기 2015년 01월 14일 -

광양시, 포스코 지역 투자 확대 요청
정현복 광양시장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을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제(13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공사 중인 SNNC와 SNG 등 공장 신축 공사가 오는 6월 준공되면 일용직 건설 인력들이 빠져나가 지역 실물 경기가 어려워질것으로 전망된다"며 "포...
김주희 2015년 01월 15일 -

동서통합지대 '안갯속'-R
◀ANC▶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업인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자칫 과거 선벨트 조성 사업 등과 같이 장미빛 청사진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진강을 중심으로 동서 화합과 남해안 경제...
김주희 2015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