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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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지역 산단,공단 분양률 낮아
철강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광양지역 산업단지의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신금 산업단지의 경우 지난 2012년 준공됐지만 현재 분양률은 54%에 머무르고 있으며 역시 분양이 시작된지 2년이 지난 초남 2공단도 비어있는 공장용지는 전체의 70%에 이르는 실정입니다. 광양시와 업계 관계자들은 전체적으로 철강 ...
박광수 2014년 08월 06일 -

광양, 불완전 요소 신고센터 '정착'
광양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개설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돼 가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개설한 불완전 요소 신고센터에 현재까지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시설물, 환경과 공원관리 요구등 모두 142건의 제보가 접수돼 이가운데 117건의 처리가 마무리 됐습니다. 광양시 불완전 요소 ...
박광수 2014년 08월 07일 -

광양 침수 취약지 해소.."예방 행정 효과"
광양 지역내 침수 취약지를 해소하기 위한 저류시설 설치등의 사업이 효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주말 광양시 일대에 260밀리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내린이후 상습 침수 구역이었던 중마동과 광영동 일대를 방문 조사한 결과 침수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
박광수 2014년 08월 07일 -

내년 국비 지원 축소..사업비 확보 비상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감소로 정부의 SOC 사업 예산이 축소되면서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기획재정부의 1차 심의 결과 광양시에서 요청한 내년 국비 요구 사업가운데 광양 백운지구 농어촌 테마공원 조성사업과 마동 저수지 생태공원조성사업등 9건에 대한 185억원의 정부예산이 감액 조정 됐...
박광수 2014년 08월 08일 -

광양 목성지구 보상,"50% 동의시 일괄지급"
광양 목성지구에 대한 토지 보상금이 토지 소유자 2분의 1이상의 동의가 마무리 될 때 일괄 지급됩니다. 광양시와 부영주택은 최근 협약을 통해 사업대상 토지면적의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보상계약을 완료하고 토지 소유자 반 이상이 동의했을때 보상금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주민 설명회에서...
박광수 2014년 08월 08일 -

광양지역 고인돌 보존 관리 착수
광양지역내에 방치되고 있는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에 대해 당국이 보존 관리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부터 봉강면 지곡리 3개 군락에 47기와 옥룡면 산남리 44기등 자연 상태에 노출된 상태로 확인되고 있는 고인돌 유적들에 대해 자세한 현황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조사에서 각 유적별 ...
박광수 2014년 08월 09일 -

한려대 대학원 명칭 변경, 전공 신설 등 추진
광양 한려대학교가 대학원과정에 일부 전공을 신설하는 등 대학 특성화 정책을 추진합니다. 한려대학교는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기존의 경영행정대학원에 '방재안전관리학' 전공과정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의 '산업대학원'을 '보건대학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간호학과 방사선학, 임상병리...
문형철 2014년 08월 09일 -

광양 신송마을 등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있는 오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소방당국이 '화재없는 안전 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광양시 진월면 신송마을 등 농촌지역 2개 마을을 선정해 내일(11)부터 각 가구에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한편, 고령자 가구에는 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예방과 대응에 적극...
문형철 2014년 08월 11일 -

광양시, 지능형 영상정보 시스템 구축
광양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능형 영상정보시스템이 구축됩니다. 광양시는 어린이 안전과 차량도난 예방등 사회안전과 공공질서 유지 기반을 구축하기위해 내년부터 2017년까지 3년에 걸쳐 7억 3천만원을 들여 지능형 영상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내년에는 시민 영상정보의 유출 침해를 예...
박광수 2014년 08월 11일 -

도내 태풍 나크리 피해액, 27억 4천만 원
태풍 나크리로 인한 전남지역 전체 피해액이 27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해 전남지역 14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잠정 집계된 피해액은 모두 27억 4천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양이 9억 7천 3백만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 8억 8천 3...
문형철 2014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