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광양 진월 섬진강변 유채꽃 만개
광양시 진월면 섬진강변에 유채꽃이 만개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섬진강 정비사업 이후 나대지로 남아있던 월길리 고수부지에 올해 2월부터 유채꽃씨가 파종되고 탐방로가 조성되면서 2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채꽃 단지가 조성됐습니다. 광양시는 이 지역에 앞으...
박광수 2014년 05월 03일 -

전남드래곤즈 경기 결과(11라운드/상주/홈)
전남드래곤즈가 상주상무를 4대 3으로 꺽고 시즌 6승 사냥에 성공했습니다. 오늘(4)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경기에서 전남은 경기시작 8분만에 상무에 선취골을 내줬지만 전반 17분 이종호의 첫 득점을 시작으로 모두 4골을 집어 넣으면서 상주를 4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전남은 6승 2...
문형철 2014년 05월 05일 -

백운산 등산로 정비, 프로그램 개발
등산객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광양 백운산의 등산로가 정비되고 다양한 등산 프로그램이 개발됩니다. 광양시는 이달말까지 백운산에서 안전시설이 많이 훼손된 숲길에 로프와 계단등을 보강하고 이정표와 안내판, 각종 수목류의 식생 정보 게시문도 일제히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숲길 주변의 관광지와 유적지, ...
박광수 2014년 05월 05일 -

제주-인천 대신 제주-광양 항로 추진
세월호 침몰사고로 뱃길이 전면 중단된 제주-인천 항로의 화물운송을 대체하기 위해 제주-광양간 화물선 취항이 검토돼 주목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관련업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광양항로에 로로선 한척을 투입하고 7월중으로 평택항로에도 부정기 화물선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와 관...
박광수 2014년 05월 05일 -

전국 경제청 협력..외자유치 방향 모색
전국의 경제청과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이 보다 효율적인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새로운 방향 정립에 나섰습니다. 광양 경제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 기획단과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부터 석달간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외국 타겟기업의 발굴'등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경제청과 경제자유구역 ...
박광수 2014년 05월 05일 -

제주-인천 대신 제주-광양 항로 추진
세월호 침몰사고로 뱃길이 전면 중단된 제주-인천 항로의 화물운송을 대체하기 위해 제주-광양간 화물선 취항이 검토돼 주목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관련업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광양항로에 로로선 한척을 투입하고 7월중으로 평택항로에도 부정기 화물선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와 관...
박광수 2014년 05월 06일 -

해운, 항만 관련 예산 갈수록 감소
세월호 참사로 해상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정부의 해운·항만 SOC 투자 예산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해운·항만 분야 SOC 투자 예산은 지난 2009년 2조 천억 원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감소해 올해는 1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철...
문형철 2014년 05월 06일 -

광양중마도서관, '가족 소통 프로젝트' 진행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양 중마도서관이 부모와 자녀가 직접 참여하는 '가족 소통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광양 중마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광양지역 3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역할극과 부모 교육 등 가족간의 이해와 공감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교육 ...
문형철 2014년 05월 07일 -

매실, 전략식품 육성...판촉활동 강화
광양지역의 특산물인 매실에 대해 다양한 인체 적용시험과 판로 확대를 추진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광양시와 구례군이 클러스터를 구성한 '빛그린 매실 사업단'은 올해 정부의 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60억원을 지원받을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이에 따라 매실의 항 당뇨 관...
박광수 2014년 05월 07일 -

"백운산 국립공원화" 한목소리-R
◀ANC▶ 오늘 저희 여수MBC에서는 광양시장 예비 후보자들의 초청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백운산 국립공원화와 광양항 활성화, 교육지원의 방법론 등을 둘러싼 열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후보들이 가장 중요 하다고 꼽은 지역의 현안은 경제 자유구역과 광양항의 활성화. 유현주 후보...
박광수 2014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