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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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새해 첫 광양 해피데이 열어
광양시가 올해 첫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고충 수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2019년 새해 첫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여론 수렴에 나선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쉼터 시설 등 28건 의견을 듣고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 해피데이는 매월 3째주 화요일에 열리고 있으며, 광양시는 연말까지 10...
박민주 2019년 01월 31일 -

광양시, 2022년 관광객 500만 목표 추진
광양시가 오는 2022년 관광객 500만을 목표로 새로운 관광도시 구축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2년 관광객 500만을 목표로 권역별 관광개발계획과 관광 수용태세 개선, 신규 축제와 이벤트 발굴, 관광코스 개발 등 단기와 중장기 사업을 구분해 관광진흥 기본계획안을 수립했습니다. 또 웰니스관광과 식도락여행, 전략...
박민주 2019년 01월 31일 -

타이틀+헤드라인
1)2년전 광양 매실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들어선 빛그린 매실 사업단이 자초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매실사업단의 핵심 설비가 잦은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됐기 때문인데 설비 업체 선정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 개항 이후 사상 최대의 물동량을 기록한 ...
김종태 2019년 01월 30일 -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남녀 2명 검거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남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 8명이 1억원 상당을 송금하자 돈을 인출해 윗선에 전달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 각지에서 24차례에 걸쳐 13...
조희원 2019년 01월 30일 -

광역 테마관광 본격화-R
◀ANC▶ 전남동부권 4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광역 테마관광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30억 원이 투입되는 남도바닷길 프로젝트가 광역 관광 1호로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7년,문체부는 전국 10개 권역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선정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은 여수,...
박민주 2019년 01월 29일 -

민주당, 여수지역위원장 임명 보류
더불어민주당 여수지역위원장에 대해 당 최고위원회가 임명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여수 갑·을 지역위원장에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권세도 전 경찰서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지만, 최고위원회는 이들에 대한 임명을 보류하고 재심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위원들은 후보들 간의 경쟁이 과열되...
문형철 2019년 01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순천.광양.보성을 잇는 남도바닷길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남동부권에서 광역권 관광 프로젝트가 추진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관건입니다. /////////////////////////////////////////// 2)2부 리그로 강등된 전남 드래곤즈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창단 이후 처...
김종태 2019년 01월 28일 -

백운산 고로쇠 농업유산 되나?-R
◀ANC▶ 전국적으로 널리알려진 광양 백운산 고로쇠가 본격적으로 채취되기 시작됐습니다.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된 백운산 고로쇠가 국가중요 농업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해발 700m 높이의 광양 백운산 자락입니다. 수십년 된 고로쇠 나무 군락 속에서 수액 채취가 시작됩니다. 농민들은...
박민주 2019년 01월 28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SNS 기자단 운영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SNS 기자단을 운영해 소통 활동을 강화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앞으로 항만, 해운, 물류 분야 등의 전반적인 정보를 홍보하는 제3기 서포터즈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 서포터즈는 지역, 문화, 이슈 등의 콘텐츠를 구성해 다양한 주제의...
박민주 2019년 01월 28일 -

옛 애인 살해 혐의 30대 남성..항소심 감형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지난해 1월 광양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말다툼을 하다 옛 애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7살 A씨에게 1심보다 5년이 감형된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 유족과 합의...
김종수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