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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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눈 먼 감사"..'강제 합의' 논란도
◀ANC▶ 광양의 유일한 시내버스 업체인 광양교통이 직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방만 운영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광양시의 특별 감사를 받았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광양시는 적발된 사안에 대해 '권고 조치'를 내렸지만 내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19년 02월 12일 -

도내 환경기초시설 위법사항 79건 적발
환경당국의 환경기초시설 점검 결과 도내에서 수십여 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 등 2백여 곳을 점검해 고흥과 광양 8건, 순천 4건 등 모두 79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내렸습니다. 환경청은 이번 점검에서 방류...
김종수 2019년 02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지난해 속도를 내는듯 했던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해를 넘기고도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순사건 유족과 지역 사회단체들이 국회를 찾아 조속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2)오는 3월 13일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
김종태 2019년 02월 11일 -

고 백 뉴스)마지막 졸업식
◀ANC▶ 지역 초.중.고등학교도 이달내내 일제히 졸업식을 갖습니다. 농촌지역에 줄어드는 인구로 문을 닫는 학교가 늘어나는 가운데 10년전 폐교를 결정한 한 중학교 졸업식 뉴스 보시겠습니다. ◀END▶ ◀VCR▶ ◀SYN▶ "석별의 정" 5초 광양 옥룡중학교의 마지막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모교가 없어진다는 ...
김종태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 슈퍼포함)봄 축제 빨라진다-R
◀ANC▶ 올 겨울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남도에는 벌써 홍매화가 피었다는데요. 봄 축제 개최 시기도 앞당겨 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입니다. 아직 한 겨울이지만 강변에는 홍매화가 잇따라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
박민주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구제역을 막아라..차단방역 강화
◀ANC▶ 구제역 발병을 막기 위해 오늘(7) 전국적으로 일제소독이 실시됐습니다. 지난달 31일 이후 의심신고는 접수되지 않고 있지만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도내 각 시,군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기도 안성에서 올해 첫 구제역 발병이 보고된 건 지난달 28일. 현...
김종수 2019년 02월 08일 -

광양시, 미래먹거리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광양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육성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해 '2030 글로벌 광양 종합발전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한 결과, 14개 시책과 53개 사업을 확정짓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방안을 강구합니다. 국토연구원이 추진한 용역에서는 산업 일자리 창출 거점 구축과 ...
박민주 2019년 02월 07일 -

세계수영대회 관련 동부권 관광상품 개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파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새로운 관광상품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오픈워터 종목이 여수에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여수와 순천, 광양을 둘러보는 여행코스와 여수 거문도 은빛바다축제, 순천 물빛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등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상품 개발...
문형철 2019년 02월 03일 -

광양시, 청년 서포터즈단 운영
광양시가 제2기 청년 서포터즈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제2기 청년 서포터즈단을 위촉하고 앞으로 1년간 광양의 청년정책과 각종 소식을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광양시 블로그와 페이스북 그룹 등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게재합니다. 광양시는 서포터즈단 역량강화를 위해 팸투어와 간담회...
박민주 2019년 02월 02일 -

리포트] 석연찮은 계약.. '봐주기' 일색
◀ANC▶ 지난 이틀에 걸쳐 광양 빛그린 매실 사업의 문제를 전해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또 다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설비를 납품한 업체가 광양시와 계약하기 불과 몇 달 전에 나주시에서 계약 위반으로 적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단은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하는데, 알고 난 후의 대책도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