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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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허위 청첩장 배포 축의금 사기...현직 교장 송치
허위로 청첩장을 배포해 축의금을 받아내려 한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양경찰서는 지난 4월 교직원 단체 대화방과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 주보에 자녀의 결혼을 빙자한 허위 청첩장을 올려 지인들로부터 수백여 만원을 받아 챙기려 한 광양 모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권리당원 51만 '승부처'...호남 표심잡기 '사활'
◀ 앵 커 ▶다음 주 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호남권 경선을 앞두고당대표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잡기에나섰습니다.권리당원 규모가 전체의 33%에 달해승패를 좌우할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후보 간 경쟁과 공방이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호남지역 경선을 앞두고가장 먼저 동부권을 ...
문형철 2026년 08월 04일 -

중국 크루즈선 오늘(4) 여수항 첫 입항
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여수]광양 41.1도 또 최고치…‘숨 턱턱’ 폭염 비상
◀ 앵 커 ▶어제 41도, 오늘은 41.1도. 광양의 기온이 이틀 연속 32년 만의 폭염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에 지자체마다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현장의 고통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현장을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은 아스팔트 위로 뜨...
김하은 2026년 08월 03일 -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독일·미국에 첫 수출
세계 최초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 독일과 미국으로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광양시는 지역 특산주 제조업체 ㈜섬진강봄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이 독일과 미국으로 첫 수출을 확정한 데 이어 인천국제공항 시티플러스 면세점에도 입점해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
김주희 2026년 08월 03일 -

광양시, 신규 전입세대 주택 신축 설계비 30% 지원
광양시가 신규 신규 전입 세대에 대한안정적인 주거 정책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지역건축사회와 협력해 1년 이상 타 지역에 거주하다 신규로 전입한 세대가 100㎡ 이하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비의 30%를 감면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에 정착하려는 전입세대의 주택 신축 부담을 덜...
김주희 2026년 08월 03일 -

전남 동부 폭염중대경보...내일도 무더위
폭염중대경보가 여수, 순천, 광양 등전남 동부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전남 동부권의 내일(3)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 한낮 최고기온은 37~3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남해서부 앞바다에서 0.5m,먼바다에서 최고 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
최황지 2026년 08월 02일 -

로컬 ESC] 런던 사치갤러리가 반한 ‘금화’...지역 특별전
◀ 앵 커 ▶물감 대신 순금을 써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있습니다.세계 최초로 '금화'라는 영역을 구축한 김일태 화백인데요.해외에서 더 이름이 알려진 김 화백의 화려한 금빛 작품들이 광양을 찾아왔습니다.김하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머리에 짐을 이고아이의 손을 잡고 가는따뜻한 아낙네의 모습부터탐스럽게 ...
김하은 2026년 07월 31일 -

광양 부두서 60대 선원 해상 추락해 숨져
오늘(30) 새벽 6시 33분쯤광양시 금호동의 부두에서60대 선원 A씨가 해상으로 추락해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당시 화물을 옮기던 A씨가바지선에서 예인선으로 이동하다가 발을 헛디뎌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