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새벽 6시 33분쯤
광양시 금호동의 부두에서
60대 선원 A씨가 해상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화물을 옮기던 A씨가
바지선에서 예인선으로 이동하다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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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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