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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2026.2.4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순천시,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자문단 위촉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R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공사 끝나기 전 대금 지급‥광양시 공무원 ...
2026년 02월 0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18명이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4월 박성현 전 사장의 퇴임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항만 물류 분야 경력자, 정치인, 민간 기업 활동 이력 등을 갖춘 18명의 인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항만공사가 서류심사와 면...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 앵 커 ▶ 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기관들이 수개 월 동안 책임 회피성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현 창고 임대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를 통해 폐기물을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절차에 착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뉴스데스크 2026.2.3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필수 -R순천시의회 "동부권 균형 발전 대책 필요"구민호 "행정통합 논의에 '여수캠퍼스 활성화' 반영돼야" 광주·전남 시민단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바로잡아야" 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도지사·교육감 '예비...
2026년 02월 0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18명이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4월 박성현 전 사장의 퇴임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항만 물류 분야 경력자, 정치인, 민간 기업 활동 이력 등을 갖춘 18명의 인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항만공사가 서류심사와 ...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MBC뉴스투데이 2026.2.3
'불출마·입당' 잇따라...여수시장 선거 지각변동 -R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손훈모, 순천시장 출마‥"미래경제도시 전환"의회도 속도…“재정·권한 법률안에 담겨야” -R앞다퉈 동부권 반도체 산단‥"실행 옮겨야" -R여수시의회 "청사 기능분산 등 특별법안에 반영해야"할머니 태운 승합차 미끄러져...눈길 사고 잇따...
2026년 02월 02일 -

내일(3) 광양 백운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본선 토너먼트 돌입
제27회 백운기 전국고교 축구대회가 예선 조별 리그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일(3) 20강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합니다.백운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본선 토너먼트는본선 대진 추첨 결과 광양제철고 등 12개 팀이 16강에 선착했으며 내일 전남순천FCU18 등 8개 팀이 20강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이번 대회 결승전...
김주희 2026년 02월 02일 -

공정위 광양 레미콘 7개사 담합 행위 적발...과징금 22억원 부과
광양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가격과 물량 담합 행위를 하다 공정위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광양 지역의 레미콘 시장을 사실상 100% 장악한 7개 제조사가 가격과 물량을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 명령과 함께 총 2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지난 2021년부...
김주희 2026년 02월 02일 -

뉴스데스크 2026.2.2
민주당 당론 법안인데…전남만 '의대 조항' 빠져 -R전남도의회, 4일 행정통합 의견안 처리여수시의회 "청사 기능분산 등 특별법안에 반영해야"앞다퉈 동부권 반도체 산단‥"실행 옮겨야" -R'불출마·입당' 잇따라...여수시장 선거 지각변동 -R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손훈모, 순천시장 출마‥"미래경제도시 전환"할...
2026년 02월 02일 -

공정위 광양 레미콘 7개사 담합 행위 적발...과징금 22억원 부과
광양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가격과 물량 담합 행위를 하다 공정위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광양 지역의 레미콘 시장을 사실상 100% 장악한 7개 제조사가 가격과 물량을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 명령과 함께 총 2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지난 2021년부...
김주희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