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지역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독일·미국에 첫 수출

김주희 기자 입력 2026-08-03 15:16:28 수정 2026-08-03 16:40:56 조회수 26

세계 최초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
독일과 미국으로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광양시는 지역 특산주 제조업체 ㈜섬진강봄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광양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이
독일과 미국으로
첫 수출을 확정한 데 이어
인천국제공항 시티플러스 면세점에도 입점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섬진강의별'은 광양산 매실과 돌배를 주원료로 10개월 여 동안 동안
샤마트 공법으로 발효·숙성했으며,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자연 탄산으로
섬세한 기포를 구현하고
풍부한 향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주희
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