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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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병원 동시 설립"촉구‥시민사회도 '한뜻'
◀ 앵 커 ▶의대 유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전남 동부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의료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에 의대와 대학병원이 함께 들어서야 한다는 건데요.하지만 시한은 다가오는데 대학 간 입장 차는 여전합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의대와 거점 대학병원의 ...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폭염일 3배 늘었는데..언제까지 '긴급 지원'만?
◀ 앵 커 ▶올해 광양의 기온이 41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2년 사이 폭염일수는 3배 넘게 늘었고, 축산 피해도 6년 전보다 2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전문가들은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된 만큼, 매년 반복되는 긴급 지원을 넘어 기후 변화에 맞는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8월 05일 -

광양에 5일째 폭염중대경보…"가축 폐사 등 피해 잇따라"
광양에는 닷새째 폭염중대경보가 여수와 순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가축 폐사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축산 농가에서는 오늘(5) 기준닭과 오리 등 12만 4천여 마리가 폐사해약 13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전남광주 지역 10개 어가에선32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온열질환자도 잇따르는 가운데,오늘(5) ...
김하은 2026년 08월 05일 -

박성현 광양시장, 전국 PA 통합 논의 중단 촉구
박성현 광양시장이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오늘(5) 담화문을 통해 고유의 역할을 가진 전국 4개 항만공사를 인위적으로 통합할 경우 국제 무대에서 우리 항만의 경쟁력 저하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이와 함께 여수광...
김주희 2026년 08월 05일 -

중국 크루즈선 오늘(4) 여수항 첫 입항
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허위 청첩장 배포 축의금 사기...현직 교장 송치
허위로 청첩장을 배포해 축의금을 받아내려 한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양경찰서는 지난 4월 교직원 단체 대화방과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 주보에 자녀의 결혼을 빙자한 허위 청첩장을 올려 지인들로부터 수백여 만원을 받아 챙기려 한 광양 모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권리당원 51만 '승부처'...호남 표심잡기 '사활'
◀ 앵 커 ▶다음 주 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호남권 경선을 앞두고당대표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잡기에나섰습니다.권리당원 규모가 전체의 33%에 달해승패를 좌우할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후보 간 경쟁과 공방이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호남지역 경선을 앞두고가장 먼저 동부권을 ...
문형철 2026년 08월 04일 -

중국 크루즈선 오늘(4) 여수항 첫 입항
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여수]광양 41.1도 또 최고치…‘숨 턱턱’ 폭염 비상
◀ 앵 커 ▶어제 41도, 오늘은 41.1도. 광양의 기온이 이틀 연속 32년 만의 폭염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에 지자체마다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현장의 고통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현장을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은 아스팔트 위로 뜨...
김하은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