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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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충재 당 대표 특보 광양시장 출마 선언
이충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올해 지방선거에서 광양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충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는 오늘(8) 광양시장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는 말이 아니라 성과이며 희망 고문이 아니라 해결이라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광양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뉴스데스크 2026.1.8
"행정 통합 급 가속 될 것"...내일 회동 촉각 -R행정통합 의원총회 개최..통합명칭 "광주전남특별시" 검토진보당 "광주전남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으로"광주·전남 행정통합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운영시장까지 '불법 현수막'...철거도 예외? -R민주당 전남도당 오는 10일~11일 선출직 평가 공기업까지 가세..전남 'AI데이터...
2026년 01월 08일 -

광양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선정
광양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제1차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됨에 따라 광양5일시장, 광양매일시장, 중마시장에 대한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시는 이번 공모 사...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YGPA, 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직원 사칭 계약·물품 대금 요구 사기가 재발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새해들어 공사 직원을 사칭해 명함이나 허위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계약 체결, 물품 납품, 대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재발하고 있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공사는 직원이 개인 ...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MBC뉴스투데이 2026.1.8
여순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R업무는 위임, 점검은 '줄자'로..공항 관리의 민낯 -R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노관규 "대통령실에 통합 프로젝트로 제안하자"조국 대표 "행정통합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국립순천대, 대학 통합 온라인 설명회 개최철강·이차전지·북극 항로...경...
2026년 01월 07일 -

철강·이차전지·북극 항로...경제 현안 산적
◀ 앵 커 ▶2026년 병오년 새해, 전남동부지역 자치단체 별로 올해 주요 현안을 짚어보는 기획보도입니다.오늘은 광양지역의 현안을 살펴볼 텐데요.광양은 지난 해 철강 경기의 악화 속에서 K-스틸법 제정 등 지역 산업 지원을 위한 근거까지 이끌어 냈지만 여전히 적잖은 현안 과제들을 안고 새해를 맞았습니다.김주희 기자...
김주희 2026년 01월 07일 -

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
(이런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이행정통합의 첫 프로젝트로 순천 해룡산단과 광양 세풍산단에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자고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요청했습니다.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과 오늘(7) 두 차례 김영록 전남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벽...
유민호 2026년 01월 07일 -

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
(이런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이행정통합의 첫 프로젝트로 순천 해룡산단과 광양 세풍산단에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자고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요청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과 오늘(7) 두 차례 김영록 전남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
유민호 2026년 01월 07일 -

광양경찰, 농산물 빼돌린 농협 직원 검찰 송치
광양의 한 농협 직원이 농산물을 빼돌려 수 억원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파프리카 등 농산물을 빼돌려 판매해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농협 측은 내부 감사 결과에 따라해당 직원을 해직 처분했습니다.경찰 측은 해당 직원이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며 피해 보상이 이뤄...
최황지 2026년 01월 06일 -

광양경찰, 농산물 빼돌린 농협 직원 검찰 송치
광양의 한 농협 직원이 농산물을 빼돌려 수 억원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파프리카 등 농산물을 빼돌려 판매해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농협 측은 내부 감사 결과에 따라해당 직원을 해직 처분했습니다. 경찰 측은 해당 직원이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며 피해 보상이 이...
최황지 202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