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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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광양 타이어 창고 화재..진화중
오늘 오전 11시30분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한 타이어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지만내부의 인화성 물질로진화까지는 상당 시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
김종태 2025년 09월 26일 -

'남도영화제 시즌2-광양' 다음 달 개막
두번 째 남도영화제가 다음 달 광양에서 막을 올립니다.남도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늘(24) 기자회견을 갖고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다음 달 23일 부터 닷세 동안 광양문예회관과 도립미술관 등 지역 일원에서'광양, 빛과 철로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집행위는 이번 영화제에 비경쟁 부문 12개국 81편...
김주희 2025년 09월 24일 -

'남도영화제 시즌2-광양' 다음 달 개막
두번 째 남도영화제가 다음 달 광양에서 막을 올립니다. 남도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늘(24) 기자회견을 갖고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다음 달 23일 부터 닷세 동안 광양문예회관과 도립미술관 등 지역 일원에서'광양, 빛과 철로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집행위는 이번 영화제에 비경쟁 부문 12개국 81편...
김주희 2025년 09월 24일 -

여수)광양 하수처리장서 50대 남성 토사 매몰
오늘(23) 오후 2시 40분쯤전남 광양시 중동의 하수처리장에서 정비를 하던 50대 남성이 흘러내린 토사에 매몰됐습니다.이 사고로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해당 남성이 배수관 균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들어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알루미늄 광재 지정 폐기물 지정 관리 촉구
지역 환경단체가 최근 광양항 물류창고 내 화재 원인인 알루미늄 광재 폐기물에 대한 지정 폐기물 지정을 촉구했습니다.전남 녹색연합은 지난 13일 화재와 관련해 환경부가 화재·폭발·유독가스 발생 가능성이 큰 알루미늄 광재를 지정폐기물로 분류 관리하고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주기적으로 유해성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김주희 2025년 09월 23일 -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9일 만에 완진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22일) 오후 5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불은 9일 만에 진화됐으며, 전체 2천 6백여 제곱미터 중5분의 1가량이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금속성 폐기물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알루미늄 광재 지정 폐기물 지정 관리 촉구
지역 환경단체가 최근 광양항 물류창고 내 화재 원인인 알루미늄 광재 폐기물에 대한 지정 폐기물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녹색연합은 지난 13일 화재와 관련해 환경부가 화재·폭발·유독가스 발생 가능성이 큰 알루미늄 광재를 지정폐기물로 분류 관리하고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주기적으로 유해성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김주희 2025년 09월 23일 -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9일 만에 완진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22일) 오후 5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불은 9일 만에 진화됐으며, 전체 2천 6백여 제곱미터 중5분의 1가량이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금속성 폐기물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주철현 '원조 친명' 강조..."대승적 결단 필요"
◀ 앵 커 ▶여수갑 국회의원인 주철현 의원이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원조 친명'임을 강조한 주 의원은 지역 갈등을 막기 위해 서부권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하다고도강조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방선거를 8개월 앞두고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주철현 의원은 전남의 인구 감소 문제...
문형철 2025년 09월 22일 -

광양 보건대 정상화...재정 기여자 승인 '관건'
◀ 앵 커 ▶학생 수 감소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광양 보건대의 정상화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대학 정상화를 위한 재정 기여자가 어렵사리 선정되면서 돌파구를 찾는 듯 했지만 교육부의 승인이 미뤄지면서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지난 1994년 개교한 광양 보건대학교입니다...
김주희 202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