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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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에 겨우살이 자란다‥"농가소득 기대"
◀ANC▶ 매실나무에 기생식물인 겨우살이를 심어 수확하는 방법이 보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겨우살이는 약용으로 가치가 높아 매실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입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의 한 매실농장입니다. 열매를 거둬들인 매실나무마다 초록색 둥지 모양의 식물이 자라 있습...
유민호 2022년 09월 08일 -

추석 연휴 도내 선별진료소 47곳 운영
추석 연휴 기간 도내 보건소와 의료기관 등에 코로나19 선별 진료소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2개 시.군에 선별진료소 47곳을 운영하고, 광양 섬진강 휴게소 등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휴 기간 코로나19 진단과 진료, 처방...
문형철 2022년 09월 07일 -

토사 무너지고 벼 쓰러지고...피해 잇따라
◀ANC▶ 오늘 새벽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전남동부지역은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사가 유출되고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도로 옆 안전펜스가 엿가락처럼 휘어 쓰러져 있습니다. 중장비는 도로 위 흙을 치우느라 쉼 없이 움직입니다. (S...
김단비 2022년 09월 06일 -

여수)토사 무너지고 벼 쓰러지고...전남 피해 잇따라
◀ANC▶ 오늘 새벽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전남지역은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사가 유출되고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도로 옆 안전펜스가 엿가락처럼 휘어 쓰러져 있습니다. 중장비는 도로 위 흙을 치우느라 쉼 없이 움직입니다. (S/U) ...
김단비 2022년 09월 06일 -

안도한 상인들...전남 남해안 빠져나간 '힌남노'
◀ANC▶ 태풍 '힌남노'가 예상보다 1시간 정도 빠르게 전남 남해안을 통과했습니다. 우려했던 것과 달리 큰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2003년 태풍 매미 때, 큰 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 이른 새벽부터 빗물을 빼내기 위해 양수기가 쉴새...
김단비 2022년 09월 06일 -

5시 여수)태풍에 만조 겹친 여수..침수 피해 우려
◀ANC▶ 태풍 힌남노가 지나갔지만, 만조 시간이 겹친 여수 상황 알아봅니다. 여수 연등천 앞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강서영 기자, 지금 여수 상황 어떻습니까? ◀ st-up ▶ 네, 조금 전인 4시쯤 태풍이 여수를 스쳐 지나갔는데요. 빗줄기는 아까보다 약해졌지만, 여전히 바람은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강서영 2022년 09월 06일 -

여수 12시 특보용)전남 남해안 긴장..최대 400mm 비 예보
◀ANC▶ 내일 새벽 태풍이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전남 남해안 지역도 점차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민호 기자, 지금 여수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st-up ▶ 네. 이곳 여수는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바닷바람도 서서히 강해지면서 태풍이 다가오...
유민호 2022년 09월 05일 -

태풍에도 주암댐 가뭄 비상‥대비 필요
◀ANC▶ 8월 마른 날씨에 여수와 광양 산단의 공업용수 공급을 책임지는 주암댐이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비가 많이 내리면 어느 정도 물을 채울 수 있겠지만, 기후위기에 기상 상황이 불안해진 만큼,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도 요구됩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푸른 물과 나무 사...
유민호 2022년 09월 02일 -

광양시, 신혼부부·다자녀 주택대출 이자 지원
광양시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구입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에 나섰습니다. 모집 대상자는 총 40세대로 지난해부터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광양에서 주택을 구입해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지원 대상 상품의 대출 심사를 통과한 무주택자입니다. 광양시는 혼인 기간, 주택가격 등 ...
유민호 2022년 09월 01일 -

가습기살균제 참사 11년, 끝나지 않는 고통
◀ANC▶ 오늘(31)은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공론화된 지 11년을 맞는 날입니다. 여전히 피해자 인정과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전남 지역에도 많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가습기를 늘 머리맡에 켜두고 잠을 잤던 김수진 씨. 2009년 옥시에서 만든 가습기살균제 사용한 뒤 폐 건강이...
유민호 2022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