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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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산단 공업용수 비상...섬진강 하천수 추가 공급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여수·광양국가산단 입주 업체들이 섬진강 물을 끌어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여수·광양산단 업체들은 가뭄 장기화로 주암댐 용수 감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하루 10만 톤의 섬진강 하천수를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들은 또, 물 추가 공급 시 예상되는...
김단비 2022년 11월 20일 -

내일(18) 동부권 '맑음'...아침에는 '쌀쌀'
내일(18) 전남동부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순천과 광양 20도, 여수와 고흥 18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높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최저 4도까지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는 0.5~2m로 일겠습니다. ...
문형철 2022년 11월 17일 -

전남 수능 수험생 34명 확진..별도 격리된 교실서 응시
전남지역 수능 수험생 중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3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15) 오후 기준 순천과 광양 8명, 여수 6명, 나주 4명 등 총 34명의 수험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수험생들은 지정된 시험장 내 별도로 격리된 교실에서 수능을 치를 예정입니다.
강서영 2022년 11월 15일 -

전남 수능 수험생 34명 확진..별도 격리된 교실서 응시
전남지역 수능 수험생 중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3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5) 오후 기준 순천과 광양 8명, 여수 6명, 나주 4명 등 총 34명의 수험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수험생들은 지정된 시험장 내 별도로 격리된 교실에서 수능을 치를 예정입니다.
강서영 2022년 11월 15일 -

광양 이순신대교서 트레일러 사고...양방향 통제
오늘(15) 오전 7시 10분쯤 광양시 이순신대교 마동IC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세 시간가량 양방향이 통제됐습니다.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여수에서 광양 방면 이순신대교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마동IC 부근에서 중앙분리대를 치고 넘어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기름이 유출돼 제거 작업이 진행됐으며 트레...
김단비 2022년 11월 15일 -

주말 동안 최대 50.5mm 비...가뭄 해결에는 역부족
상수원 고갈 위기를 맞은 전남지역에 주말 동안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12)부터 내린 비의 양은 여수 초도 50.5, 고흥 나로도 29, 광양 백운산 25.5, 순천 16mm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주암댐 인근의 강수량은 14.6mm에 그쳐 저수율이 여전히 32% 정도에 불과한 데다, 당분...
문형철 2022년 11월 13일 -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제작업 진행
전남에서도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지자체가 내년 3월까지 집중 방제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13개 시˙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확산함에 따라 사업비 97억 원을 들여 2만 1천 그루의 고사목을 제거하는 등 방제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 등으...
문형철 2022년 11월 11일 -

2차전지 메카로 떠오르는 광양만권...지역 경제 살린다
◀ANC▶ 이처럼 광양을 비롯해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체결한 투자 규모만 3조 원에 가깝고 지역 경제 효과도 상당한데요. 석유화학 산업의 실적 악화 속에 2차전지가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단비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김단비 2022년 11월 10일 -

2차전지 메카로 떠오르는 광양만권...지역 경제 살린다
◀ANC▶ 이처럼 광양을 비롯해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체결한 투자 규모만 3조 원에 가깝고 지역 경제 효과도 상당한데요. 석유화학 산업의 실적 악화 속에 2차전지가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단비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김단비 2022년 11월 10일 -

광양에 세계 최대 양극재공장 본격 가동
◀ANC▶ 광양에 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 생산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연간 9만 톤, 전기차 100만 대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규모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광양 율촌산단에 들어선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 공장입니다. 지난 2018년 첫 삽을 뜬 뒤, 4년 3개월, 네 단계에 걸쳐 공장이 ...
유민호 2022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