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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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동부권 많은 비‥차량 갇힌 운전자 구조
밤사이 순천과 광양을 중심으로 최대 138mm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8) 밤 11시26분 광양읍 덕례리 도로에서 역류한 빗물에 30대 운전자가 차량에 갇혀있다가, 소방당국의 구조로 빠져나왔습니다. 밤 10시쯤 순천 조례동 사거리 지하차도 부근에서도 하수구가 막혀 물이 차오르...
유민호 2022년 11월 29일 -

"탄소중립, 조기사망 감소 효과‥철강업계 서둘러야"
◀ANC▶ 제철소에서 철강을 생산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면, 이로 인한 조기 사망을 절반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철강 생산량이 많은 만큼, 탄소중립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문이 잇따랐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
유민호 2022년 11월 28일 -

"화물연대 조합원 3명이 비조합원 폭행"‥경찰 수사
화물연대 조합원으로 추정되는 남성 3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5일 광양읍 동순천 톨게이트에서 회차 중이던 한 비조합원 화물차 기사를 일반 차량으로 따라온 남성 3명이,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기사...
유민호 2022년 11월 28일 -

광양시 "가뭄 심각‥수돗물 20% 절감 동참"
광양시가 최근 심각한 가뭄에 따라, 수돗물 20% 절감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광양 수돗물 사용량은 하루 평균 5만5천 톤으로, 시는 시민 대상으로 캠페인, 현수막 등 물 절약 홍보를 강화하고 학교와 아파트, 병원 등을 찾아 가뭄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또 공업, 사업용수를 관리해 공원 등...
유민호 2022년 11월 27일 -

전남 동부 신규확진 526명‥확산세 지속
전남 동부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오늘(7) 0시 기준 526명을 기록하며, 확산세를 이어갔습니다. 순천이 2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144명, 광양 99명, 고흥 56명입니다. 전남 지역 전체 확진자는 1천339명으로 위중증 환자는 13명,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 확진자 비중이 36.1%를 차지하면서,...
유민호 2022년 11월 27일 -

작은 불씨가 큰 불로‥화목보일러 사용주의
◀ANC▶ 산속 마을이나, 농촌에서는 아직 기름이 아닌 장작으로 방을 데우는 화목보일러를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지만, 조금만 불씨 관리가 소홀해도 언제든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예방 대책이 꼭 필요합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쇠솥 밑 아궁이에 마른 나뭇가지와 종이 쓰레...
유민호 2022년 11월 25일 -

작은 불씨가 큰 불로‥화목보일러 사용주의
◀ANC▶ 산속 마을이나, 농촌에서는 아직 기름이 아닌 장작으로 방을 데우는 화목보일러를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지만, 조금만 불씨 관리가 소홀해도 언제든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예방 대책이 꼭 필요합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쇠솥 밑 아궁이에 마른 나뭇가지와 종이 쓰레...
유민호 2022년 11월 25일 -

여수)화물연대 총파업 돌입‥광양발 물류 차질 우려
◀ANC▶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가 오늘(24) 0시를 기점으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과로와 과속에 내몰리지 않게, 적정 운송료를 보장하는 안전운임제를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품목도 늘려달라는 게 화물 노동자들의 목소리입니다. 항만공사와 지역 수출 기업들도 상황을 주시하며,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유민...
유민호 2022년 11월 24일 -

여수해수청, 광양 비상대책본부 구성 운영 돌입
여수해수청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물류 대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24) 0시를 기해 화물연대가 집단 운송 거부에 돌입 함에 따라 항만공사, 컨테이너부두 운영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광양항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
김주희 2022년 11월 24일 -

여수) "가뭄에 공장 멈출라"...산업계도 '초비상'
◀ANC▶ 유례없는 가뭄으로 석유화학과 정유, 철강업체들이 밀집한 전남 여수˙광양국가산업단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어 관계기관들이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상 5층 높이의 건물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
문형철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