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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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초등교사가 학생 폭행·폭언‥경찰 수사
광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며, 피해 학생 학부모가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교사와 학생은 분리조치 된 상태로 경찰은 아동보호기관과 함께 피해 학생을 불러 ...
유민호 2023년 09월 22일 -

광양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전학 처분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수업 중 교사를 때려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체육 수업 중 교사의 지도를 따르지 않고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교 측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학생에게 전학 처분을 내렸고 교사에게는 긴급 휴가...
유민호 2023년 09월 22일 -

광양 성황수영장, 10월 1일~11월 12일 '임시 휴장'
광양 성황수영장이 다음 달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성황수영장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경기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광양수영장의 자유수영 레인을 확대하고 셔틀버스를 하루 3차례 운행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23년 09월 22일 -

100억 대 전세보증금 편취 40대..징역형 선고
자본금 없이 아파트 수백채를 사들이고 100억 원 대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임대사업자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오늘(21) 2018년부터 2년여간 광양지역을 중심으로 세입자 174명에게 전세보증금 102억 원을 거둔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두 명에게 각각 징역 5년과 4년을 ...
강서영 2023년 09월 22일 -

광양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주민 60여명 대피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나 주민 60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22일) 새벽 1시 40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주민 등 6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불은 지하 주차장 내 차량 10여대와 주차장 내부를...
김종태 2023년 09월 22일 -

여수박람회장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착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박람회장 정비를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19)부터 다섯 달 동안 빅오 구조물과 교량, 방파제 등 9개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손상이 발생한 구조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을 위한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문형철 2023년 09월 19일 -

광양 플랜트 노사갈등 지속‥휴식시간 쟁점
◀ 앵 커 ▶ 광양 지역 생산 설비 공사를 맡고 있는 건설업체와 플랜트 노동조합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 말고도 관행으로 이어졌던 휴식 시간을 두고 양측이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사태가 길어질 전망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민주노총 플랜트건설 노조와 광양제철산단 전문건설인협의...
유민호 2023년 09월 18일 -

도내 저온피해 농가에 복구비 225억 원 지급
봄철 저온 현상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농가에 225억 원의 복구비가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저온 피해를 입은 도내 1만 9백여 농가에 이달 말까지 복구비를 지급하고, 복구비 단가를 인상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초 나주와 순천, 광양 등에는 기온이 영하 2도 이하로...
문형철 2023년 09월 18일 -

광양 도로 통근버스 차량 4중 추돌..48명 부상
오늘(18) 오전 7시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의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 2대와 차량이 부딪히는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인근 산단 근로자 등 48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고 이 가운데 3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달려오던 버스가 앞선 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 뒤 다른 차량과 충돌한...
김종태 2023년 09월 18일 -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 여수 23.5%로 전국 최저
여수지역의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이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7)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지난해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여수가 전년보다 10.4%p 하락한 23.5%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반면, 순천은 50.6%, 광양은 57.7%,고흥은 62.1%로 집계됐습니다.심...
문형철 2023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