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광양만권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하라”
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이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방침에 반발하며통합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7)전국 항만도시 NGO 단체들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반대 기자회견과 연계해여수시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기능과 배후산업이 서로 다른 항만공사를 하나로 통합할 경우...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생활권 먼저 하나로"…'여순광 통합' 다시 꿈틀
◀ 앵 커 ▶여수와 순천, 광양이 교통과 경제 협력의 보폭을 넓히며 생활권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석유화학과 철강 등 위기에 놓인 주력 산업과 의료 인프라를 살리기 위해, 이제는 진짜 '행정통합'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지난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여수-순천 간 광역급행버...
김종태 2026년 09월 07일 -

광양 민생회복지원금 30만 원...연내 지급 '난항'
박성현 광양시장이 공약한전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이올해 안에 지급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박 시장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민선 9기 출범 이후 시 재정을 점검한 결과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 적자가 확인됐다며,현재 재정 여건으로 봤을 때 지원금 지급보다 시 재정의 정상화가 우선이라고 밝혔습...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광양만권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하라”
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이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방침에 반발하며통합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7)전국 항만도시 NGO 단체들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반대 기자회견과 연계해여수시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기능과 배후산업이 서로 다른 항만공사를 하나로 통합할 경우...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포스코·SK에 ‘광양 투자’ 요청…미래산업 유치 총력
박성현 광양시장이 포스코와 SK에미래 신산업 분야의 보다 적극적인 광양 지역 투자를 요청했습니다.박 시장은 최근 포스코홀딩스에 공문을 보내지난 2023년 발표한 4조4천억 원 규모의광양국가산단 동호안 미래 신산업 투자가일부 지연되고 있다며,동호안을 신사업 우선 투자 지역으로 선정하고당초 계획한 사업을 조속히 ...
김주희 2026년 09월 06일 -

2026 광양 전어축제 성료
광양전어축제가 광양 망덕포구 일원에서광양전어축제가 오늘(6)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제25회 광양전어축제는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일정으로 제철 전어를 맛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전어잡기 체험과 전어구이 시식,전어잡이 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열려 관광객들로부터 좋...
김주희 2026년 09월 06일 -

[이슈프리뷰]투자협약·8CGL 착공…지역 현안 본격화
◀ 앵 커 ▶이번 한 주 동안에는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광양만권의 공동 투자유치 활동이 진행됩니다.광양제철소는 고부가가치 철강제품 생산을 위한새로운 설비 착공식을 갖고,지방 의회는 추경안 심사와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의사일정이 이어집니다.민주당 지도부도 전남광주를 방문해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김주희 2026년 09월 06일 -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또 표류 위기
정부가 전국의 항만공사를 하나로 묶는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사업이 또다시 표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박람회장 활용 사업은 재작년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넘어왔지만, 공사가 지역 지사로 축소되면 예산과 전담 조직 확보가 불투명...
박광수 2026년 09월 05일 -

국비 늘었지만...동부권 사업비 확보 '과제'
◀ 앵 커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예산안이 어제(3) 국회에 제출됐습니다.통합특별시 관련 예산은 약 14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6% 이상 늘었는데요.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동부권 현안 사업비를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문형철 2026년 09월 04일 -

효율성 높인다지만…'부산 쏠림·광양 홀대' 우려
◀ 앵 커 ▶정부가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전국 항만공사 통합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지역의 표정은 어둡습니다.통합 공사가 출범하면 결국 힘센 부울경 위주로 투자가 쏠려 광양항은 뒷전으로 밀릴 거란 위기감 때문입니다.결정권은 중앙에 뺏기고 다른 지역 부채 부담까지 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김주희 기자가 짚...
김주희 202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