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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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서면-광양 지방도 확포장 사업 추진
순천 서면과 광양 간 지방도 확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정영균 전남도의원은 최근 지방도 840호선 확포장 공사주민 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사업은 순천시 서면 지본리에서 구상리를 잇는 총길이 3.93㎞ 구간을 왕복 2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총 233억 원이 투입될 예...
유민호 2026년 02월 06일 -

광양 지역 기업 82% 상여 지급, 72% 휴무 실시
광양 지역 기업들 가운데 80% 이상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지난 2일 부터 사흘동안 관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설 상여금을 정기 상여 또는 일정액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응답한 기업이 전체 82%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휴무 계획과...
김주희 2026년 02월 06일 -

고 이경모 작가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 열려
광양 출신 사진 작가 고 이경모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늘(5)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함께하는 남도학 연구원 주최로 열린 오늘(5) 심포지엄은 대한민국 현대사 속 격동의 순간들을 렌즈에 담아낸 냉철한 기록자이자 따뜻한 예술가였던 고 이경모 작가의 삶과 사진 세계를 재조명하는 의미있...
김주희 2026년 02월 05일 -

판 커진 지방 선거..."전남 동부권이 승부처"
◀ 앵 커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 동부권을 찾는 입지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권역 규모에 비해 인구 비중도 높은데다,주력 산업군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선거 국면에서 민심이 강력하게 응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후보자들이 지역 개발 공약을 내세우며 동부권 공략에 총력...
최황지 2026년 02월 05일 -

고 이경모 작가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 열려
광양 출신 사진 작가 고 이경모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늘(5)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함께하는 남도학 연구원 주최로 열린 오늘(5) 심포지엄은 대한민국 현대사 속 격동의 순간들을 렌즈에 담아낸 냉철한 기록자이자 따뜻한 예술가였던 고 이경모 작가의 삶과 사진 세계를 재조명하는 의미...
김주희 2026년 02월 05일 -

광양매화축제 3월 13일 개막..열흘 간 개최
올해 광양매화축제가 다음 달 13일 막을 올립니다. 광양시는 남도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라'를 주제로 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다음 달 13일 개막해 열흘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2026년 02월 05일 -

동부권 시장·군수 후보군 18명,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 통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전남동부지역 시장·군수 출마 예정자 18명이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에서는 김순빈,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정기명, 주종섭 등 6명이, 순천에서는 서동욱, 손훈모, 한숙경, 허석 등 4명이 예비후보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광양은 김태균, 박성현, 이충재, 정인화...
문형철 2026년 02월 04일 -

MBC뉴스투데이 2026.2.4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순천시,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자문단 위촉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R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공사 끝나기 전 대금 지급‥광양시 공무원 ...
2026년 02월 0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18명이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4월 박성현 전 사장의 퇴임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항만 물류 분야 경력자, 정치인, 민간 기업 활동 이력 등을 갖춘 18명의 인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항만공사가 서류심사와 면...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 앵 커 ▶ 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기관들이 수개 월 동안 책임 회피성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현 창고 임대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를 통해 폐기물을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절차에 착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