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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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특수 아동 지원
광양제철소가 지역 특수장애아동의사회성 향상을 위해지원에 나섰습니다.광양제철소는 최근광양시와 어린이보육재단 등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이번 발대식에서는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6천만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천만원 등7천만원의 후원금이지역 특수아동 복...
김종태 2025년 12월 26일 -

[2025 결산] 축제·전시 '풍성'...섬박람회 카운트다운
◀ 앵 커 ▶연말을 맞아 여수MBC가 준비한 기획보도,오늘(26)은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분야입니다.전남 동부권에서는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전시가 이어져 풍성한 한해를 보냈습니다.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성공 개최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김단비 2025년 12월 26일 -

광양제철소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특수 아동 지원
광양제철소가 지역 특수장애아동의사회성 향상을 위해지원에 나섰습니다.광양제철소는 최근광양시와 어린이보육재단 등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이번 발대식에서는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6천만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천만원 등7천만원의 후원금이지역 특수아동 복...
김종태 2025년 12월 26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참...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2025 결산] 주력산업 불황에 지역경제 휘청...신산업은 '맑음'
◀ 앵 커 ▶연말을 맞아 여수MBC가 준비한 기획보도오늘(23)은 두 번째 순서로경제·산업 분야를 전해드립니다.올해 전남 동부권은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마주한 한 해였습니다.지역의 주력 산업인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 불황이 계속된 가운데,누리호 성공 발사와 국가정원 관람객 400만 명 달성 등 성과도 이어졌습니다.최황...
최황지 2025년 12월 23일 -

광양 컨테이너 상하차장서 60대 남성 사망
어제(22) 오후 8시쯤광양시 도이동의 한 컨테이너 상하차장에서운수업체 직원인 60대 남성이차량과 컨테이너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쓰러진 남성은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트레일러가 경사진 도로에 정차돼 있었던 점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최황지 2025년 12월 23일 -

[2025 결산] 지자체 공약 사업 '잰걸음'...지방선거 본격화
◀ 앵 커 ▶연말을 맞아 저희 여수MBC는 각 분야별로 올 한 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오늘은 그 첫 순서로 정치·행정 분야에서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전해드릴 예정인데요.각 지자체들이 민선 8기 공약 사업 추진에 역점을 둔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를 두고후보와 정당들 사이의 신경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2025년 12월 22일 -

전남산림연구원, 광양 백운산서 멸종위기 식물 확인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전남산림자원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3년여 동안 산림자원조사 결과6백45종 천78점의 식물표본을 확보했으며대흥란과 노랑붓꽃 등 5종의 멸종위기종과구상나무, 지리산개별꽃 등 특산식물 30여 종과희귀식물 18종의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
김윤 2025년 12월 19일 -

현안 사업마다 반대 여론..행정의 소통 부족 원인?
◀ 앵 커 ▶광양 지역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현안 사업들 가운데 상당 건이 인근 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 또는 찬반 양론에 벽에 부딪혀 있는 상태입니다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데 대해행정의 투명 공개와 주민 소통 부족이 원인이 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
김주희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