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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행박람회 참가 홍보
여수시가 오는 23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이번 여행 박람회에 여수시 관광과 직원과 관광해설가 등을 파견해 여수의 섬 관광자원과 엑스포해양공원, 여수 밤바다과 숙박시설 등 등 관광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
박민주 2014년 05월 21일 -

중국 관광객 러시-R
◀ANC▶ 올해 순천지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순천 관광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중국 관광객들이 서울이나 제주에 편중돼 있는 상황에서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 3천여명이 방문한 순...
김종태 2014년 05월 21일 -

순천, 선거권 있는 외국인 83명
순천에 거주하는 전체 외국인의 5% 정도는 영주권이 있어 이번 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순천시에 등록된 외국인 천6백여 명 가운데, 이번 6·4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외국인은 83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05년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내 영주 자격을 얻은 뒤 ...
권남기 2014년 05월 21일 -

'해양경찰학교'.."구조.구난 교육원 돼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밝힌 '해경 해체'와 관련해 여수시장 후보들이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구조.구난 교육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입장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상일 여수시장 후보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은 해난구조에 필수 훈련장을 갖추고 있다"며 "해난 구조 전문가를 교육하고 양성하...
박민주 2014년 05월 21일 -

해경교육원도 '공황'-R
◀ANC▶ 박근혜 대통령의 해경 해체 결정에 여수 해양경찰교육원도 충격에 빠졌습니다. 해경대학까지 설립해 해경의 요람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도 모두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1월, 여수시 오천동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처음으로 신임 경찰이 입교한 해경교육원. 박근혜 대통령...
나현호 2014년 05월 21일 -

"전과 6범 후보"...논란, 반박-R
◀ANC▶ 이번 선거부터 벌금 100만원 이상의 전과기록을 후보등록 시점에 모두 공개하도록 공직선거법이 개정됐는데요, 새정치 민주연합의 광양시장 후보인 김재무 후보의 전과 기록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의 선거 통계시스템.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의 상세정...
박광수 2014년 05월 21일 -

교사 47.4%, 정신적 외상 증세 경험
세월호 참사로 인해 교사의 절반가까이가 정신적 외상 증세를 경험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전국 3천 2백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7.4%가 세월호 참사 이후 본인이나 주변 교원이 불안과 우울증 등의 신체적 증세를 보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최...
문형철 2014년 05월 21일 -

내년 예산 비상...정부부처 방문 건의
예산편성 순기에 앞서 광양시 관계자들이 직접 중앙 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국고 지원 건의에 나섭니다. 이성웅 광양시장과 기획예산담당관등 광양시 방문단은 오늘(20) 기획재정부와 환경부등 6개 부처를 방문해 광양읍 3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동천 생태하천조성사업등 26건에 대한 국고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광양...
박광수 2014년 05월 21일 -

(리포트) 급조, 동원 논란 5.18 합창단(재송)/자막
(앵커)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등 합창단이 부른 노래가 왠지 어설프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왔다는 연합 합창단은 기념일 당일 처음으로 만나 연습 한 번 못했던 것으로 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5.18 기념식장에서 합창단이 부른 노래는 유난히 어...
송정근 2014년 05월 21일 -

두꺼비떼 서식처 찾아 대이동-R
◀ANC▶ 해마다 이맘때면 신비스런 광경이 눈에 띕니다. 바로 새끼 두꺼비들의 대이동입니다. 봄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MBC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 ◀END▶ 저수지를 따라 들어선 나무 산책로 위로 새끼 두꺼비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최우식 2014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