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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문화누리카드' 통합 운영
광양시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바우처 카드를 '문화누리카드'로 통합 운영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누리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으로 세대당 연간 10만원 한도에서 사용할 ...
전승우 2014년 02월 21일 -

송대수 도의원 여수시장 출마 선언
송대수 도의원이 오늘 (20일) 여수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송 의원은 여수시 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국제행사인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도 여수가 발전의 계기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은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는 지도자때문이라며 이를 타파하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송 ...
전승우 2014년 02월 21일 -

광양항 하역장비 대형화 시급
대형 컨테이너선 입항에 대비해 광양항 하역장비의 대형화가 시급합니다. 광양시는 현재 광양항에 기항하는 만TEU급 선박의 경우,갑판위 6단까지만 작업이 가능하고 7-8단 작업이 곤란해 대형선박의 기항 기피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라 초대형 선박의 광양항 입항이 증가하고 있어 ...
전승우 2014년 02월 21일 -

매실 기능성 식품 생산체제 기반 구축
광양에 매실을 원료로 한 기능성 식품 생산체제 기반이 구축됩니다. 광양시는 빛그린매실사업단이 지난해 11월 신청한 농림축산식품부의 2014 식품 기능성평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까지 2억원이 투자돼 매실의 혈당조절 인체적용시험 용역과 함께 항당뇨 기능성 식품 생산체제가 구축될 것으...
전승우 2014년 02월 21일 -

'4대 교복 브랜드', 가격 담합 의혹
여수와 순천지역 4대 교복 업체의 가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나 담합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4대 브랜드 업체의 교복 가격을 조사한 결과 여수는 27만 8천 원, 순천은 27만 5천 원으로 4대 교복 업체의 가격이 모두 똑같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교육부가 제시한 교복값 상한 기준보다 7만 원 이상 높은...
권남기 2014년 02월 21일 -

목포) "일할 사람이 없어요"..
◀ANC▶ 염전 인권 유린 사건 파문이 계속되면서 염전 인부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염전을 포기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고, 국산 천일염 판매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3년 전 도시 생활을 접고 섬에 정착한 40대 염전업주.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사실이 ...
김진선 2014년 02월 21일 -

광주) 이번엔 꼭 만나길...
(앵커) 우리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내일 64년만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로 떠납니다. 지난해 추석 가족과의 재회가 한 번 연기됐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가족을 보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25때 큰 오빠와 헤어진 김순임 할머니가 남...
송정근 2014년 02월 21일 -

에너지.복합물류 허브로 광양항 육성
광양항이 에너지.복합물류 허브로 육성되고 항로 퇴적토가 준설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대통령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에서 광양항 인근 묘도 준설토 투기장을 에너지.복합물류허브로 특화 개발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전국 4대 항만가운데 가장 높은 5.17%의 체선율을 보이고 있는 광양항의 체선율을 줄이기 위해 광양항 항...
전승우 2014년 02월 21일 -

'우여곡절' 수목원법 개정안-R
◀ANC▶ 이낙연 의원은 지난 14일, 순천만 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는데요. 그런데 발의 과정에 적잖은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말, 순천 지역구인 김선동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인 경대수 의원에게 관련 법안...
권남기 2014년 02월 21일 -

D/I] 수산업 종사자 2차 피해 막대
◀ANC▶ 데스크 인터뷰 오늘, 이번 시간에는 지역 수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봤습니다. 이들은 여수 유류 오염 사고로 보이지 않는 2차 피해가 크지만 어디 하소연할 데 조차 찾지 못한 채 한숨만 쉬고 있었습니다. ◀VCR▶ ◀INT▶ 정기홍 / 여수항운노조 ◀INT▶ 김정장 / 여수 중도매인 ◀INT▶ 안우정 / 여수 양식...
김주희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