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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당선 위해 적극 연대"
민주노총 광양시지부가 통합진보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광양시지부는 오늘 유현주 광양시장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통합진보당 광양지역 입후보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를 박근혜 정권과 관제야당인 새정치연합을 심판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박광수 2014년 05월 22일 -

세월호 참사 계기 청소년 안전대책 추진
순천시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우선 오는 9월부터 재난과 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학년 2천8백여명을 대상으로 '수영 체험 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과 심폐소생...
김종태 2014년 05월 22일 -

교육감 첫 토론...현 교육감 불참-R
◀ANC▶ 전라남도교육감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오늘(21) 저희 여수MBC에서 열렸습니다. 전남교육의 문제점과 현안을 놓고 다양한 정책과 공약이 논의된 가운데 재선에 도전하는 장만채 후보가 불참하면서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는 아쉽게도 역부족이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장만채 후보가 불참한...
문형철 2014년 05월 22일 -

세월호 참사...힘겨운 진도사람들-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을 훌쩍 넘기면서 진도 주민들도 말 못할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아픔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한데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생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팽목항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진도 서망항. 4월부터...
최우식 2014년 05월 21일 -

주택가 옆 성매매, 30대 업주 검거
주택가 바로 옆 안마시술소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순천시 장천동 주택가 인근 안마시술소에서 30대 여성 두 명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업주 30살 유 모 씨 등 두 명을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와 ...
권남기 2014년 05월 21일 -

6.4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경비상황실 운영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방선거에 앞서 선거 경비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제 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비활동을 위해 선거경비 상황실을 열고 선거 개표가 끝날때까지 상황유지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청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면서 주요 인사의 ...
나현호 2014년 05월 21일 -

자신을 모욕한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자신을 모욕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4시쯤 문수동의 한 주점에서 친구인 A씨가 자신에게 계속 욕설을 하자 이에 격분해 흉기를 휘둘러 A씨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일용직 근로자 50살 김 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에 ...
나현호 2014년 05월 21일 -

해군사관학교, 이순신 '백의종군로' 행군
해군사관학교 생도 6백여 명이 '이순신 백의종군로'에서 호국순례 행군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2년, 구례와 순천 일원, 119km에 조성된 이순신 '백의종군로' 탐방길을 따라 해군사관학교 생도 640명이 오늘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호국순례 행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5천여 명이 백의...
박민주 2014년 05월 21일 -

여수 적금-고흥 영남 구간 연륙교 상판 연결
여수와 고흥사이 4개섬을 5개 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적금-영남 구간 연륙교 상판이 연결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여수 화양면과 고흥 영남면을 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이 가운데 적금-영남 구간의 연륙교 상판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국...
나현호 2014년 05월 21일 -

여수]흉기 휘둘러 2명 사망, 1명 중상-R
◀ANC▶ 어젯밤 전남 순천에서 중국 동포인 40대 남성이 자신의 매형과 누나를 살해하고 조카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CTV)복도를 지나 계단을 황급히 뛰어 내려가는 한 남성. 방 안은 입구부터 이부자리 위 까지 핏자국이 선명합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남 순천시 인제동...
권남기 2014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