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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민사회단체, 옥시제품 불매운동 동참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과 관련해 옥시 제품 불매운동이 지역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오늘(12) 여천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마트 등 지역의 다른 대형마트에서 옥시제품 불매와 살균제 피해자 배상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광양지역 시민...
문형철 2016년 05월 13일 -

순천만랜드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남도가 순천만랜드 조성사업 예정지를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힐링과 생태환경체험 테마파크인 순천만랜드 조성 사업 예정지인 순천시 연향동과 해룡면 대안리 일원 65만 5백여 ㎡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늘(12)부터 오는 2021년 5월 11일까지 5년 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
김주희 2016년 05월 13일 -

비현실적 조례, '그림의 떡'-R
◀ANC▶ 조생종 양파가격이 폭락해도, 농민들이 생산 기반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를 4년 전 무안군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비현실적 기준 때문에 조례가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무안군이 제정한 조생종 양파 최저생산비 지원 조례입니다. 조생...
최우식 2016년 05월 13일 -

'잡월드' 유치 총력전-R
◀ANC▶고용노동부가 호남권에 미래 사회 창조.전문 직업 체험이 가능하고 미래 유망 분야 창업 트랜드를 선도할잡월드 신규 설립 계획을 내놨는데요. 순천시가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밝히면서유치 총력전에 나섰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용노동부가 올해 호남권에 잡월드의 설립에 ...
김주희 2016년 05월 13일 -

자유학기제 준비 시동-R
◀ANC▶올 2학기부터 일선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첫 시행을 앞두고지역 교육당국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학생들의 다양한 진로교육을 위한지원단을 발족하는가 하면진로체험처 홍보를 통해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학생들이 자신들이 먹을유부 초밥을...
김종태 2016년 05월 13일 -

시·군, 내년 예산 확보경쟁 '치열'
정부 부처별 내년 예산편성 시점을 맞아 지방자치단체들의 국고확보 활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국고확보 추진 보고회를 갖고 다목적 복합 체육관 건립 예산 250억 원과 진월 농촌 중심 활성화 사업 60억 원등 천 6백억 원이 소요되는 신규 국비 사업에 대해 예산확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
박광수 2016년 05월 13일 -

6년 만에 순천에서 프로축구 경기 열려
프로축구 정규리그 경기가 6년 만에 순천에서 열립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1라운드 경기가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상대인 전북 구단과 최강희 감독은 일부 시설이 부족하지만 팬 서비스 차원에서 이번 경기를 승낙...
권남기 2016년 05월 13일 -

광양만권 노사민 화합 한마당 성황
광양만권 기업체와 노동자, 시민들 사이에 화합의 초석을 놓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오늘 율촌산업단지내 전남테크노파크 잔디공원에서 30여개 광양만권 입주기업 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광양만권 노사민 화합 한마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회사별, 지역별 참가자들의 노래자랑과 입주기업 생산제품 전...
박광수 2016년 05월 12일 -

광양지역 철강업계,"자금, 인력 공급 열악"
광양지역 철강 업계가 전라남도에 지역 중소기업의 열악한 자금과 인력 상황을 호소했습니다. 광양제철소등 지역 철강업계 관계자들은 오늘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낙연 전남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운영 자금과 양질의 기능인력, 금형·열처리등 산업기반이 부족하다며 지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지사는 어제(11)는 ...
박광수 2016년 05월 12일 -

광양제철소 확장부지 공사 현장에서 70대 숨져
오늘(12) 오전 11시쯤 광양제철소 설비 확장부지 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무너지면서 포스코 건설 하청업체 직원 71살 강 모 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갯벌을 메우기 위해 덤프트럭에서 모래 등을 붓던 중 4미터 높이의 지반이 무너지면서 트럭 신호수로 근무하던 강 씨가 갯벌에 추락해 숨진 것...
권남기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