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별 내년 예산편성 시점을 맞아
지방자치단체들의 국고확보 활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국고확보 추진 보고회를 갖고
다목적 복합 체육관 건립 예산 250억 원과
진월 농촌 중심 활성화 사업 60억 원등
천 6백억 원이 소요되는 신규 국비 사업에 대해
예산확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와 순천시 등 자치단체들도
오는 27일, 기획재정부에 대한
각 부처의 예산편성 요구 시한을 앞두고
사업별 국고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달말 까지 기획재정부에 신청된 예산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며
올해 12월 2일 국회에서 의결 처리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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