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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은빛바다 축제' 열기 후끈-R
◀ANC▶여수에서는 잠시후 화려한 불꽃축제가 펼쳐질텐데요, 이 시각 거문도에서도 '은빛바다축제'의 열기가 한창입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문형철 기자, 축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VCR▶네. 저는 지금 거문도에 마련된특설무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는 관광객과 섬 주민 5...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201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잠시후 밤하늘과 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습니다.이번 행사의 이모저모와 이시각 현장의 모습을 직접 보여드립니다.////////////////////////////////////인기를 끌고 있는 광양시 야경투어도 시범운영기간이 연장됩니다.순천에서는 천년역사의 흔적을 체험하는순천 문화읍성 달빛 야행이 펼쳐지고 ...
최우식 2016년 08월 12일 -

전남지역 고용률 소폭 상승
전남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이 소폭 상승하는등 고용 지표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시도별 고용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고용률이 67.4%로 지난해 7월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전기운수통신업이 각각 만 4천명씩 늘었고 여수와 강진...
박광수 2016년 08월 12일 -

여수해수청, 여객선터미널 시설개선 추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여수-제주 항로 개설 이후 이용객이 늘고 있는 여객선 터미널의 시설 개선에 나섰습니다. 해수청은 여객선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크루즈 부두의 활용 가능한 공간 일부를 임시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 대형차 22대와 승용차 56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여객선 ...
김종태 2016년 08월 12일 -

영어마을 한계..대안 모색 시급-R
◀ANC▶ 목포시가 민간 위탁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체험마을이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예산은 줄고, 운영사는 자부담을 늘리지 않아 기본적인 시설 보완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낡은 창틀에 빛바랜 간판, 지난 2천7년 중앙초등학교에 문을 연 목포영어체험마을입니다. 목포시...
최우식 2016년 08월 12일 -

고흥지역 경로당 절반 이상 '에어컨 없어'
고흥지역 경로당 절반 이상이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고흥지역 경로당 635곳 가운데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은 전체의 46.8%인 297곳에 그쳐 전남 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설치율을 보였습니다. 이어 무안군 60.4%, 해남군 61.6% 순으로 설치율이 낮았고...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R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대통령이 조만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
김인정 2016년 08월 12일 -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 등 "철저한 수사 촉구"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고흥지역 시민단체 등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고흥발전포럼과 주민 등은 최근 경찰서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과 치유의 숲 조성공사 특혜 의혹 등, 고흥군의 업무상 과실과 배임 여부 등을 철저하게 수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원장, 인솔교사 안전 책임 집중 조사
경찰이 여수 어린이집 차량 사고와 관련해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해당 어린이집 원장 송 모씨를 입건해 사고 당시 후방센서의 정상 가동 여부와 아이를 발견하지 못한 이유를 조사중입니다. 또한, 인솔교사 안 모씨도 조사해 안전관리 소홀에 따른 과실이 드러나면 업무상 과실치사로 ...
김종태 2016년 08월 12일 -

연륙교 명칭 관련 국토지리정보원 항의 방문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고흥지역 주민과 기초의원들이 국토지리정보원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팔영대교 군민대책위원회'와 고흥지역 도의원, 군의원 등 10여 명은 최근 국토지리정보원을 찾아 연륙교의 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와 시민 4만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한...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