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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속도로 원활..뱃길 정상 운항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관내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순천지사에 따르면 오후 7시 현재 순천나들목을 통해 2만 천여 대의 차량이 드나들고 있으며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등 관내 고속도로에서 특별한 정체구간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뱃길 역시...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설 연휴기간 주요 관광지 체험행사 마련
설 연휴기간 순천 곳곳에서 귀성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순천시는 오는 6일까지 국가정원과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기독교역사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서 무료입장과 함께 한복입기 등 전통체험행사를 진행한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오는 3일부터 사흘동안 선암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방...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리포트)먼 길 달려온 고향길..귀성객 '함박웃음'
◀ANC▶ 설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땅길과 바닷길을 통해 먼 길을 달려왔지만 지쳐있던 삶을 달래주는 가족들의 미소에 귀성객들의 마음도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족과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과 함께 자주 찾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교차하...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여수시, '도시민 친환경·유기농텃밭' 운영
각종 농작물을 시민들이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유기농 텃밭이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여천역 인근에 2천 6백㎡ 규모의 '가족 텃밭'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참가신청을 받은 뒤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150세대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와 별도로 텃밭 천㎡를 조성한 뒤 관...
문형철 2019년 02월 02일 -

거문도 해풍쑥 영농조합, 친환경 농업대상 최우수상
여수 거문도 해풍쑥 영농조합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8년도 친환경 농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거문도 해풍쑥 영농조합이 쑥을 이용한 떡과 차, 분말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친환경 재배면적을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여수지역 특산품인 거문도 해풍쑥은 지...
문형철 2019년 02월 02일 -

광양시,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모집
광양시가 지역 농산물의 가공전문가를 육성해 창업교육을 통한 농산물의 부가가치 높이기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22일까지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해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에게 필요한 기초지식을 제공하고, 심화반 실습과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오는 5월까지 10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식...
박민주 2019년 02월 02일 -

오는 21일 올해 첫 검정고시 서류접수 실시
교육당국이 올해 첫 졸업학력 검정고시 일정을 확정하고 접수에 들어갑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4월 13일 순천공업고등학교와 목포교도소 등 3곳에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실시하고 5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검정고시 서류접수는 이번 달 21일부터 닷새동안 도교육청과 순천교...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보성-순천 갯벌 등 세계자연유산 등재 재추진
정부가 보성-순천 갯벌 등 한국의 갯벌과 관련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다시 추진합니다. 문화재청은 보성-순천, 신안을 포함해 전국 4곳의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생물종 다양성과 안정적인 퇴적층 등 탁월한 가치가 있다는 내용을 담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세계유산 ...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누구를 위한 고도제한 해제?'..목포시 정책 부실(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의혹 논란 속에 목포의 상징인 유달산 주변의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핵심은 건축물 높이,바로 고도제한 규정인데 건축주, 개발자의 수익성과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 인근 건축물 고도제한 ...
장용기 2019년 02월 02일 -

리포트] 석연찮은 계약.. '봐주기' 일색
◀ANC▶ 지난 이틀에 걸쳐 광양 빛그린 매실 사업의 문제를 전해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또 다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설비를 납품한 업체가 광양시와 계약하기 불과 몇 달 전에 나주시에서 계약 위반으로 적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단은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하는데, 알고 난 후의 대책도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