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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책 제시..올바른 이해 필요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 미세먼지 우려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의견청취에 나섰습니다.협의회는 최근 학계와 환경단체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열고 산업단지가 밀집된 광양만권에서 대기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예방과 감소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
김종수 2018년 12월 08일 -

여수박람회법 개정..사후활용은?-R
◀ANC▶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 이후 사후활용은 오랜 과제로 남아있는데요,최근 박람회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새로운 활로가 열렸습니다.그 의미와 과제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END▶지난 2012년 화려하게 개막됐던 여수 세계박람회,박람회 이후 여수는 관광도시로 탈바꿈했지만 사후활용은...
박민주 2018년 12월 08일 -

여수 줄고, 순천 늘고...'인구 역전' 코앞-R
현재 도내 지자체별 인구는여수가 1위, 순천이 2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올해 들어 두 지역의 인구 격차가불과 3천 명대로 좁혀졌습니다.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이르면 내년쯤에는 인구가 역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VCR▶[C/G 1 - 중앙 하단] 지난달 말 여수의 주민등록인구는 연초보다 2천 ...
문형철 2018년 12월 08일 -

광양 100원 택시 37개 마을로 확대
광양시가 100원 택시 운영을 37개 마을로 대폭 확대합니다.광양시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100원 택시 운영을 22개 마을에서 15개의 마을을 추가한 37개 마을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지난 2015년부터 운영한 100원 택시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이 택시를 불러 이용권과 100원을 지불하면,마을회관에서 읍.면.동 ...
박민주 2018년 12월 08일 -

전남도, 올해도 청렴도 전국 최하위 수준
전라남도의 청렴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종합 청렴도는 지난해와 같은 4등급으로,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특히,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럼도가 모두 지난해와 같은 4등급과 3등급으로,여전히 개...
최우식 2018년 12월 08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속도.. 교통체증 대책은?(R)
◀ANC▶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목포해상케이블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해상케이블카 주변 교통대책과 관광객들이 머물고 갈 수 있는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합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해상케이블카 공사가 한창인 목포 대반동157m 높이의 주탑이 모습을 드...
김양훈 2018년 12월 08일 -

전남도의회, 도민감사관 제도 확대 운영 발의
전라남도의회가 전국 최하위권인 도정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감사관을 늘리고 임무도 확대하는 방향으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전남도의회는 최근, 기존의 명예감사관을 도민감사관으로 변경하고 도민 생활 불편사항 개선 중심으로 활동하도록 임무를 확대하는 한편,인원도 기존 백 명에서 2백 명으로 늘려 공정...
최우식 2018년 12월 08일 -

고흥군, 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요양병원 건립추진
고흥군이 효과적인 치매 관리와 치료를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요양병원 건립을 동시에 추진합니다.고흥군은 국비와 도비, 군비 등, 60억 원을 들여 고흥읍 노인요양병원 인근에 54병상 규모로 치매안심 요양병원을 신축하기로 하고,이달안에 공사업체를 선정해 내년 상반기 안에 병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고흥군은 이와...
최우식 2018년 12월 08일 -

크루즈 관광 "지자체 공동 대응·항로 개발 필요"
도내 크루즈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7) 여수에서 열린 크루즈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부산광역시 정규삼 과장은 각 지자체가 공동으로 특수회사를 설립해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크루즈를 직접 운영하고, 선상 카지노에 내국인도 ...
문형철 2018년 12월 08일 -

민주당-한국당 예산합의 규탄..선거제 개편 촉구
바른미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예산합의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전남도당은 양당이 밀실야합으로 기득권을 유지하고 내년 예산처리를 강행하고 있다며 소수정당과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난 정권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바른미래당 등 야 3당은 선거제 개편을 ...
김종수 2018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