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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후보지 3곳씩 추천하기로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한전공대 후보지를 각각 3곳씩 추천하기로 했습니다.이같은 방침은 지난 5일 열린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지원위원회 회의에서 한전과 전라남도의 요청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에따라 한전이 조만간 평가 기준을 제시하면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기준에 맞는 후보지들을 추천하고,한전의 입...
보도팀 2018년 12월 08일 -

개방형 직위 재공고 낙안면장 후보 2명 선발
적격자가 없어 재공고가 추진된 순천시 개방형 직위 공모 결과 낙안면장 후보로 2명이 선발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낙안면장 공모에 7명이 지원해 2차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농업과 사회적 경제, 시민단체 활동 경험이 있는 2명을 선발했다며 앞으로 주민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1명을 내년 1월에 임용할 계획...
김종수 2018년 12월 08일 -

순천만 인근 습지개선지역 지정..습지복원 추진
순천시가 습지보호지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순천만 인근에서 습지개선사업에 나섭니다.순천시는 교량동과 별랑면 일원 0.263제곱킬로미터가 환경부의 습지개선지역으로 지정돼AI차단과 습지보호를 위해 이곳에 있는 가금농장 3곳을 철거하고 단계적인 습지복원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특히 이번 개선사업을 위해 농민들이 ...
김종수 2018년 12월 08일 -

4만 포기 김장..자비의 나눔(R)
◀ANC▶ 강진 남미륵사는 아시아 최대 크기의청동불상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이 절에서 오늘 4만 포기가 넘는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자비의 나눔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장을 담그는 탁자들이 끝없이 펼쳐져있습니다. 손끝이 아릴 정도의 매서...
문연철 2018년 12월 07일 -

사전선거운동 혐의 도의원 벌금 80만 원 선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도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교 체육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숙원사업을 약속하는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도의원 55살 A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상황이 선거법 취...
김종수 2018년 12월 07일 -

고속도로 음주운전 한 30대 남성 검거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오전(7) 7시 25분쯤 알고 지내던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광주에서 순천까지 음주운전을 한 33살 B씨를 시민의 신고로 순천나들목 인근에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당시 B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95%였다며 폭행을 ...
김종수 2018년 12월 07일 -

타이틀 + 헤드라인
도내 인구 1위라는 여수시의 타이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인근 순천시와 인구 격차가 크게 줄고 있는데 내년쯤에는 인구가 역전될 전망입니다. /////////////////////////////////// 전라남도의 청렴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감사관을 늘리는...
보도팀 2018년 12월 07일 -

광양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안내시설물 확충에 나섭니다.광양시는 차량용 도로명판 시설물에 비해 보행자를 위한 안내시설물이 부족해 불편하다는 시민의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광양시는 이달 말까지, 버스정류장과 교차로, 이면도로, 외곽 도로변 ...
박민주 2018년 12월 07일 -

전남도, 사랑의 땔감나눠주기 호응
전라남도가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소외계층이나 공공시설에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관내 숲가꾸기 현장에서 나온 잡목 등, 1톤 트럭 2대 분량의 산림 부산물을 순천시 서면 구룡마을회관과 이 마을에 사는 82살 송 모씨 주택 등, 2곳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전달...
최우식 2018년 12월 07일 -

공기총으로 천연기념물 잡은 50대 남성 집행유예
공기총을 사용해 천연기념물은 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월 저수지에서 공기총을 쏴 멸종위기종인 큰고니와 야생꿩 등을 잡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
김종수 201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