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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환경오염 슬래그 불법 반출..수사해야"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슬래그를 불법으로 반출하고 있다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만녹색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광양제철소가 지난 1987년부터 초대형 고로 5개를 가동하면서, 가동 과정에서 생기는 수재 슬래그를 불법으로 반출시켜 왔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수재 슬래그는 환...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 -

여수시, 설 명절 '상하수도 종합대책' 추진
여수시가 명절 연휴 기간 상·하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공무원과 대행업체 직원 등 50여 명으로 '상수도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명절 연휴 기간 급수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복구 작업과 비상 급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2개 반, 1...
문형철 2019년 02월 02일 -

신임 총장 후보자 등록 실시..오는 18일 투표
순천대학교가 신임 총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순천대는 오늘(1)부터 이틀동안 제 9대 총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등록을 실시해 등록 마감 뒤 후보별 기호 추첨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거쳐 오는 18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현재 교육부의 대학평가 결과에 책임을 지고 박진성 전 총장...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홈플러스 정규직 전환 결정..순천 130여 명 대상
순천 지역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홈플러스가 지난 31일, 민간기업 최초로 전국 매장의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순천 조례점과 풍덕점의 직원 130여 명도 정규직 전환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환은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사는 세부조항 ...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 -

투데이)설 준비 분주...서두른 귀성길
◀ANC▶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설을 앞둔 재래시장은 명절을 준비하느라 분주하고 설레임속에 일찌감치 고향을 찾으려는 귀성객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노오란 산적은 팬 위에서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뽐내고, 떡집의 쌀가루는 명절날 넘치는 정 만큼이나 ...
강서영 2019년 02월 02일 -

차례상 비용 비교적 안정세..일부 나물가격↑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수품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5만 5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4만 8천 원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각각 0.4% 오르고 0.5%가 떨어졌습니다. 특히 명절이 다가...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해수청, 순천만 갯벌 보호관리 5개년 기본계획 수립
해수청이 순천만 갯벌을 관리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6월부터 6개월 동안 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 민간단체, 관계 기관 등과 함께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 결과, '순천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지속가능한 자율관리기반 확보와 ...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 -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 추진
농어촌의 빈집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참여 마을 공모 절차를 거쳐 오래된 주택이나 빈집 리모델링,주택 임차비로 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외지에 사는 은퇴자나 예술가등이 적은 비용으로 한 달이상 장기 체류할 수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도...
여수MBC 2019년 02월 02일 -

나눔캠페인 97억 7천여 만 원 모금..전년 대비 증가
희망 2019 나눔캠페인 마감 결과 도내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어제(31)까지 두 달여 동안 접수된 모금액이 97억 7천여 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억 2천여 만 원이 늘었으며 기부자도 개인과 법인 등 4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와 관...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전남도 지역안전지수 부진분야 개선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하위권에 머물러있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을 중점 추진힙니다 전라남도의 지난해 안전지수는 범죄 분야만 1등급을 받았을 뿐, 교통사고가 5등급,화재,안전사고,감염병 4등급, 자살.자연재해가 3등급으로,전국에서 하위 수준을 면치못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크게 부진한 교통사고 분야와 화재,감염병 ...
여수MBC 201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