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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시설부지 재검토..주민 속도 '출렁'
◀ANC▶추진 당시부터 잡음이 많았던 봉화산 출렁다리사업이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순천시가 부지를 재검토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온 건데요.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순천시민들의 쉼터 가운데 한 곳인 봉화산 인근입니다.철도문화마을과 인접해 있고 둘레길도 조성되면서 찾는...
김종수 2019년 03월 22일 -

여순특위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국회방문 추진"
여수시의회 여순사건 특별위원회도 재심 개시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며, 여순사건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다음 달부터 1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제2차 국회 방문을 통해 정치권의 관심을 ...
문형철 2019년 03월 22일 -

고흥군의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의결
고흥군의회가 오늘(22)까지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조례 변경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한데 이어 미세먼지 피해저감과 지원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과 함께 팔영산 자연휴양림 운영 조례 개정안과 마복산 목재문화체...
최우식 2019년 03월 22일 -

광양시, 목공예 기능인 양성 나서
광양시가 목공예 기능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본격화 합니다.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목공예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올해부터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양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됩...
박민주 2019년 03월 22일 -

리포트)서남해안 관광벨트 경관 숲 조성
◀ANC▶ 전라남도가 서남해안 관광벨트 조성과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연계해 섬 지역에 다양한 테마숲을 조성합니다. 오는 2028년까지 천억 원이 투자돼 41곳의 휴양 경관숲이 완성되면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을 전망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남도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서남해안 관광벨...
최우식 2019년 03월 22일 -

전남도, 도내 수산물 생산 4조원 달성 추진
전라남도가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목표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연구기능 활성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우선 도내 3개 연구소와 5개 품종별 시험장에 연구 인력을 집중 배치해 연구 업무에 전념하도록 하고, 김과 능성어, 참조기, 해삼, 꼬막, 전복 등, 핵심 전략품종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
최우식 2019년 03월 22일 -

대법원 재심결정 환영..조속한 특별법 제정 당부
대법원이 여순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재심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유족들도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순천유족회는 성명서에서 이번 대법원의 결정을 지지한다며 이를 통해 피해를 입은 수많은 민간인들이 국가의 사과를 받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조...
김종수 2019년 03월 22일 -

(리포트) '전기원 백혈병은 산업재해'-R
◀ANC▶전주에 올라가 고압전선을 직접 만지는 전기 노동자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습니까? 전기원의 백혈병이 산업재해로 인정됨에 따라 한국전력이 직접 나서 전기원들의 건강을 조사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VCR▶20 여년간 고압선을 다루는 활선작업을 하다 15 년 전 백혈...
김인정 2019년 03월 22일 -

"포스코, 즉각 사과와 손해배상청구 철회해야"
스카이 큐브 협약 해지와 관련해 지역 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 이,통장연합회는 성명서에서 포스코가 이번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다 실패의 책임을 시민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며 즉각적인 사과와 함께 손해배상청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또 요구 관철을 위해 범시민적 저항운동을 펼치고 규탄 성...
김종수 2019년 03월 22일 -

주택에서 불..60대 남성 사망
어젯밤(21) 11시쯤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자고 있던 62살 남성 A씨가 숨졌고 소방서 추산 1천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선원인 A씨가 술을 마시고 깊이 잠들어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