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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지원센터..제대로 뿌리내리려면?-R
◀ANC▶뿌리산업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고급기술들을 일컫는산업인데요.관련 업체들을 위한 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효율적 운영을 뒷받침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 익신산단 전체 면적54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60% 정도를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조성...
김종수 2019년 04월 24일 -

"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비리 의혹 조사해야"
광양보건대학교 교수들이 총장의 조카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보건대 교수협의회는 오늘(23) 성명서를 통해 서정원 총장이 자신의 조카인 것을 알면서도 면접위원을 회피하지 않고, 가점을 줘 채용의 공정성을 위반한 사실이 관련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며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해...
조희원 2019년 04월 24일 -

경전철 전철화 사업 적극 추진
남해안 광역 벨트 조성을 위한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광주 송정에서 순천까지 총연장 107.6km, 사업비 1조7천억여원이 소요되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을 예비타당성 재조사 사업으로 신청해 지난 1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한국개발연구원이 수행 중인 과업...
김주희 2019년 04월 24일 -

"39개 사업장, 일부 발암성 물질 측정 안 해"
여수산단 대기업을 포함한 주요 업체들이 일부 발암성 물질에 대해 자가 측정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녹색연합과 함께 환경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부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한 배출기준이 설정되지 않거나, 환경부가 측정 의무를 면제해 주면서 39개 사업장에서 발암성 물질에 대한 자가...
문형철 2019년 04월 24일 -

전남도, 해양쓰레기 제로화 협업 강화
전남도가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협업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조성과 연안 정화의 날 확대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사업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도는 또, 협업 사업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
김주희 2019년 04월 24일 -

"법 취지는 '적극적'정보 공개"-R
◀ANC▶어제 여수,순천, 광양시의 '소극적' 정보공개 태도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정보공개 제도를 활용해 전국각지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 저널리스트에게, 여수,순천 광양시의 정보공개체계를 살펴본느낌을 들어봤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지역 사정을 잘 아는 공무원들이 많이 다니는 음식점이 ...
박광수 2019년 04월 24일 -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존치' 결정
폐쇄 논란이 일었던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현행대로 운영됩니다. 정부는 오늘(23)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에서 한국수출입은행 여수 출장소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영 혁신차원에서 여수와 창원 등 전국 4곳의 지점과 출장소를 폐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
문형철 2019년 04월 24일 -

의문스러운 채용과정..'갑질' 의혹도-R
◀ANC▶순천시와 여수시, 광양시가 출자해 만든전남 영상위원회의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 석연찮은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전임 상근직인 전·현직 사무국장들이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갑질을 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난 2003년 전남 지역의...
조희원 2019년 04월 24일 -

여수유족회,"제3의 명칭으로 갈등 봉합해야"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유족회가 제3의 용어를 사용해 조례를 다시 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여순사건여수유족회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측에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조례 재개정을 요구하는 한편 여수시측에는 이를 전제로 재의 요구를 즉시 철회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족회...
박광수 2019년 04월 24일 -

올해 상반기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광양시가 백운산의 관광자원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치유의 숲 부지 55ha에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관내 산림자원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와 ...
김종수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