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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실태 전수조사·처벌 수위 강화하라"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배출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와 제도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오늘(19) 성명을 통해 기업들이 자신들의 이윤만을 챙기기 위해 측정업체와 손을 잡고 추악한 뒷거래를 일삼았다며, 환경부는 자가측정의 한계를 명확하게 밝...
문형철 2019년 04월 20일 -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 오늘 개막
하절기 여수 해안 산책로의 명물로 자리잡은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공연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조금전 이순신 광장에서 개막된 올해 공연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여수밤바다 해안산책로 일대 5군데 공연구역에서 오는 10월 20일까지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 공연을 주관하는 여수MBC는 관...
박광수 2019년 04월 20일 -

추경예산 1조 385억 원 현안사업 투입
광양시가 1조 원대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어제(18) 의회에서 본 예산과 비교해 661억 원이 증액된 모두 1조 385억 원의 추경예산이 의결됐다며 특히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에서 세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올해 관련 예산을 사회복지와 보건, 농림해...
김종수 2019년 04월 20일 -

순천시,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6개소 선정
순천시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6곳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 사업인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6개소가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독서와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주민들의 지역공동체의 결속력 재고와 지식정보 접근성 보장...
박민주 2019년 04월 20일 -

"배출 실태 전수조사·처벌 수위 강화하라"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배출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와 제도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오늘(19) 성명을 통해 기업들이 자신들의 이윤만을 챙기기 위해 측정업체와 손을 잡고 추악한 뒷거래를 일삼았다며, 환경부는 자가측정의 한계를 명확하게 밝...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여수수협 전 조합장 퇴직 공로금 고액 논란
여수수협이 전임 조합장에게 지급한 퇴직 공로금과 관련해 고액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수협 이사회는 최근 퇴임한 전 조합장 A씨에게 퇴직금 1억5천만원 외에 퇴직 공로금으로 5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고액이라는 지적이 일자 A씨가 2억원을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수협은 이에대해 A씨가 재임하는 ...
강서영 2019년 04월 20일 -

주말까지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 개최
국내 대표 꽃행사인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19)부터 사흘동안 열리게 될 이번 축제에는 등반대회와 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체험활동과 농특산물 판매행사도 함께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백운산 국사봉 일원 35헥타르에 조성된 철쭉은 인근 편백 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면서...
김종수 2019년 04월 20일 -

순천시,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실태 점검
순천시가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이용 실태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이달 말까지, 관내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주차면 확보 여부와 허가 이후 등록 차고지 전용 여부 등 실질적인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차고지 외 불법 밤...
박민주 2019년 04월 20일 -

[리포트] 조작·불법 배출해도 '처벌은 솜방망이?'
◀ANC▶여수산단 대기업 가운데 배출 농도가 조작된 업체가 추가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행정처분의 수위는 턱없이 낮고, 측정업체와의 공모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면 형사 처벌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대기오염물질 측정업체와 공모한 뒤 배출 농도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고흥-봉래 국도 4차선 건설 요구-R
◀ANC▶고흥 나로 우주센터로 통하는 관문, 고흥-봉래 간 국도의 4차선 신규 건설을 요구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우주 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인데 국토부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진입하는 37.6km...
김주희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