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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타작물 재배' 올해 3만 3천ha 신청
쌀 과잉공급을 막기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이 3만 3천ha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은 3만 3천ha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지만, 올해 목표치인 5만 5천ha의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농식품부는 쌀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농가들의 참여를 유...
문형철 2019년 07월 07일 -

순천시,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순천시가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 청결한 피서지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9월 11일까지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시에서는 주요 피서지별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재활용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수거함을 배치하는 등 사전점검...
박민주 2019년 07월 07일 -

민노총,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 파업 지지"
민주노총이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한국 사회가 1천만 비정규직 시대가 됨에 따라 정부는 공공부문 노동자 정규직 전환 방침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원의 경우 법원 판결에도 정규직...
조희원 2019년 07월 07일 -

수족구병 증가세..영유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늘면서 보건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동안 관내에서 매주 20~30여 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환자도 늘 것으로 보여 단체활동을 하는 영유아들의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침과 콧물 등...
김종수 2019년 07월 07일 -

지자체 합동 농산물 해외 판촉활동 실시
광양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합동으로 해외홍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구례군과 하동군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중국을 방문해 세 곳의 특산품인 매실과, 산수유, 밤 등을 포함해 다양한 품목을 홍보한 뒤 현지 수입업체와 상담회를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현...
김종수 2019년 07월 07일 -

광주 폭염경보, 전남 12개 시군 폭염주의보
장마 전선이 물러간 이후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전남 내륙 지역에는 낮 한때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5) 낮 광주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폭염 경보로 격상했고, 광양과 구례 등 전남 8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12개 시군으로 확대 발령했습니...
조희원 2019년 07월 06일 -

고 백 뉴스)순천에서 신창원 검거
◀ANC▶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을 기억하십니까신창원은 부산교도소를 탈옥한 뒤경찰의 검거망을 비웃기라도 하듯숱한 화제를 뿌리며 2년6개월여의도피생활 끝에 순천에서 붙잡혔습니다. 1999년 7월 당시 김종덕 기자가 취재한 신창원 검거 뉴스 보시죠 ◀END▶신창원이는한 시민의 신고정신과경찰의 민첩한 검거작전으로...
김종태 2019년 07월 06일 -

휴가철 찾고싶은 섬 전남 14곳 전국 최다
행안부의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전남 도내 14곳의 섬이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9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한 결과 도내에서 고흥 연홍도와 애도 등 14개 섬이 선정됐습니다. 행안부는 이번에 선정된 33섬에 대해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관...
김주희 2019년 07월 06일 -

광주·전남기업체 '7월 기업경기 하락' 예상
광주·전남지역 주요 기업들이 7월 기업 경기가 지난달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관내 52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이번 달 '업황 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68, 비제조업은 67로 지난달에 비해 각각 2포인트와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미·중 무역분쟁 ...
문형철 2019년 07월 06일 -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53%..가입 독려활동 추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광양시민 절반 이상이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3만 3천여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53%의 가입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하반기 적용 기준에 맞춰 5천 8백만 원을 4천 6백여 세대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김종수 2019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