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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강화해야" 철도하나로 전남본부 출범
지역 시민단체가 철도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철도하나로 전남지역본부는 오늘(13) 순천역 앞에서 출범식을 열고 코레일과 SRT, 철도시설공단을 통합해 한국 철도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는 건설과 운영이 분리된 현재 철도 사업 운영 구조로 인해 안전 사고의 가능...
조희원 2019년 06월 14일 -

"여수시 청사 방호 배경, 목적 밝혀야"
여수시가 '청사 방호'를 이유로 일부 출입문을 폐쇄 한데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명확한 배경과 목적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논평을 내고 "여수시가 지난 4일부터 '청사 보호'를 이유로 시작한 출입문 폐쇄조치에 대해 무슨 목적으로 누가 결정 했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해야...
박광수 2019년 06월 14일 -

순천만 건간망어업 자제기간 운영
순천시가 산란기에 맞춰 건간망어업의 자발적 자제기간을 설정해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의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어촌계장과의 협의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2달간 정치성 건간망 어업의 설치 자제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순천만에는 198건의 정치성구획어업, 건간망이 허가...
박민주 2019년 06월 14일 -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명예공무원 투입
광양시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간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취약계층에게 접근이 쉬운 민간인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뒤 위기가구 방문과 복지조사 등에 투입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복지망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모두 110명으로 사회복지...
김종수 2019년 06월 14일 -

市 보험으로 시민 인적피해 지원 추진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 인해 인적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에 따르면 이선효 의원이 발의한 '여수시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상임위 심사에서 원안대로 통과돼 본회의 의결만 거치면 앞으로 시가 가입한 재난보험으로 시민들을 지원할...
박광수 2019년 06월 14일 -

폭염 대비해 횡단보도 그늘막 대폭 확충
올여름 폭염 예보에 따라 시 당국이 횡단보도 주변 도로 그늘막을 대폭 늘렸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10일부터 부터 한달간 여서동 사거리등 시민 왕래가 많고 그늘이 없는 곳을 중심으로 모두 73개의 천막형 그늘막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7부터 노상 그늘막을 설치해 지난해 까지 모두 38개를가...
박광수 2019년 06월 14일 -

(리포트)조류발전소 골칫거리..늑장 복구 빈축
◀ANC▶ 국내에서 처음 지어진 울돌목 조류발전소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애물단지입니다. 지난해 말 선박 충돌사고로 또다시 가동을 중단했는데 아직까지 복구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용발전을 앞둔 지난해 10월 말 선박과의 충돌로 크게 파손된 울돌목 조류발전...
문연철 2019년 06월 13일 -

훈련용 경비행기 추락..조종사 무사
◀ANC▶오늘 오후 전남 여수에서훈련용 경비행기가 엔진 이상을 일으켜야산으로 추락했습니다.다행히 조종사는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민가가 불과 10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아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한 야산.산 중턱에, 낙하산이 펼쳐진 채 추락한 경비행...
강서영 2019년 06월 13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비 국비 1136억원 확보
전남도가 해마다 상습 침수로 어려움을 겪는 농경지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 사업비로 국비 1천136억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순천 원창, 보성 칠동 등 8곳에 대한 주변 현황 조사를 통한 세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신규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앞서 전남도는 올해 초 광양 선소 등...
김주희 2019년 06월 13일 -

과적차량 여전..."신고해도 요지부동"
◀ANC▶대형 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과적차량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지만,부족한 인력 등의 한계로상시단속이 어려운 것 역시 현실인데요. 하지만, 화물차 기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과적차량을 적발해신고하는 경우에도제대로 된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길가에 멈춰선 대...
문형철 2019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