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백운산의 관광자원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치유의 숲 부지 55ha에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관내 산림자원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와 산림박물관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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