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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전철화 사업 적극 추진
남해안 광역 벨트 조성을 위한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광주 송정에서 순천까지 총연장 107.6km, 사업비 1조7천억여원이 소요되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을 예비타당성 재조사 사업으로 신청해 지난 1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한국개발연구원이 수행 중인 과업...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비리 의혹 조사해야"
광양보건대학교 교수들이 총장의 조카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보건대 교수협의회는 오늘(23) 성명서를 통해 서정원 총장이 자신의 조카인 것을 알면서도 면접위원을 회피하지 않고, 가점을 줘 채용의 공정성을 위반한 사실이 관련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며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해...
조희원 2019년 04월 23일 -

"39개 사업장, 일부 발암성 물질 측정 안 해"
여수산단 대기업을 포함한 주요 업체들이 일부 발암성 물질에 대해 자가 측정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녹색연합과 함께 환경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부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한 배출기준이 설정되지 않거나, 환경부가 측정 의무를 면제해 주면서 39개 사업장에서 발암성 물질에 대한 자가...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전남도, 해양쓰레기 제로화 협업 강화
전남도가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협업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조성과 연안 정화의 날 확대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사업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도는 또, 협업 사업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존치' 결정
폐쇄 논란이 일었던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현행대로 운영됩니다. 정부는 오늘(23)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에서 한국수출입은행 여수 출장소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영 혁신차원에서 여수와 창원 등 전국 4곳의 지점과 출장소를 폐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서완석 시의장,시민연대 기업체들 맹비난
여수시의회 서완석의장은 오늘 제 192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반사회적 범죄에 배신감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며 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에 연루된 기업들을 거친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서의장은 그러면서 "이를 적발하지 못한 당국의 환경감시 시스템에도 맹점이 드러났다"며 "여수산단 환경관리 시스...
박광수 2019년 04월 23일 -

여수유족회,"제3의 명칭으로 갈등 봉합해야"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유족회가 제3의 용어를 사용해 조례를 다시 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여순사건여수유족회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측에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조례 재개정을 요구하는 한편 여수시측에는 이를 전제로 재의 요구를 즉시 철회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족회...
박광수 2019년 04월 23일 -

여수)나로도항 향하던 200톤급 여객선 엔진 고장
오늘(23) 오전 11시 50분쯤 거문도에서 승객 192명을 태우고 나로도항으로 향하던 200톤급 여객선의 엔진이 고장났습니다. 이 사고로 여객선은 출동한 해경의 호송을 받으며 나로도에 일부 승객을 내렸고, 나머지 승객은 대체 여객선을 타고 여수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해경은 선박 엔진 기어가 고장난 것 같다며 선장을 상...
강서영 2019년 04월 23일 -

올해 상반기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광양시가 백운산의 관광자원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치유의 숲 부지 55ha에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관내 산림자원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와 ...
김종수 2019년 04월 23일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택안한다 53%'..만족도 낮아
스위스의 산업 현장 중심 직업교육 체계를 접목한 도제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실질적인 산학 연계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학생 2명중 1명이 '다시는 선택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만족도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학생들의 ...
신광하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