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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이 확 달라진다 (R)
◀ANC▶ 전남 무안국제공항이 요즘 뜨겁습니다. 밤낮으로 여객기들이 오가고 터미널도 하루종일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개항 12년 만에 백만 명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항 주차장이 평일인데도 꽉 찼습니다. 무단주차까지 빚어질 정도로 이용차량이 늘었습니다. 입국장...
문연철 2019년 03월 21일 -

포스코 부당노동행위 신속한 수사 촉구
금속노조가 노동당국이 포스코의 부당노동행위를 방치하고 있다며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1)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최근 3차례에 걸쳐 사측을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지만, 사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며 신속한 처리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
강서영 2019년 03월 21일 -

항만공사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항만공사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세계자연기금 등이 공동 기획한 환경정화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
박민주 2019년 03월 21일 -

상인 주도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구성
전통시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소방대가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순천소방서는 오늘(21) 웃장에서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상인들로 구성된 소방대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내 화재진화와 구조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소방청의 우수사례로 꼽힌 이번 의용소방대는 도내 20곳의...
김종수 2019년 03월 21일 -

고흥군,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최종 선정
고흥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역사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과정을 통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예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
최우식 2019년 03월 21일 -

광양 전국 최대 동백 특화림 조성
광양시가 전국 최대 규모의 동백 특화림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21), 옥룡면 추산리 백계산 일원에서 전국 최대 동백 특화림 조성을 위한 2019년도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조림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옥룡사지 동백 숲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동백 특화림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까지 사업비 3...
박민주 2019년 03월 21일 -

전남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의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천5백여 가구를 대상으로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도민들이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면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
최우식 2019년 03월 21일 -

섬진강권 예산..영호남 공조-R
◀ANC▶ 내년도 정부 예산 수립이 다음달부터 본격화 합니다. 섬진강 일대에 문화벨트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에 영.호남 자치단체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성과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전남과 경남으로 나뉘는 섬진강, 이곳 섬진강 일대에 문화예술 벨트가 조...
박민주 2019년 03월 21일 -

전남 대표 여행상품 '남도한바퀴' 30일부터 운행
대표적인 남도여행 관광상품인 남도한바퀴가 오는 23일과 25일, 각각 인터넷과 현장 예매를 시작으로 30일부터 운행에 들어갑니다. 광역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는 체류형 1박 2일 코스와 전통 시장 연계 코스, 광역 코스 등이 신설되고, 지역별 핵심 행사 일정에 맞춰 코스를 수시로 조정하는 등, 올 한해 28개 코스에서 총 ...
최우식 2019년 03월 21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3명 재심 결정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해 법원의 재심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늘(21) 지난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반군에 협조했다는 혐의 등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청구한 재심에 대해 불법수사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1,2심과 마찬가지로 재심을 ...
김종수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