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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 간 해상교량 연말 개통 '상생 협의'
여수~고흥 간 해상교량 연말 개통을 앞두고 유관 기관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여수시, 고흥군은 최근 업무 협의를 갖고 여수~고흥 간 해상교량의 12월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편의시설 추가 설치와 연계 지방도 정비, 경관 조명 설치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리포트)"낙태죄 위헌" 첫 무죄 판결
(앵커) 지난 4월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낙태죄로 기소된 의사가 첫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도 낙태 여성에 대해 기소유예처분을 하는 등 헌재 결정에 따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인 정 모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7월까지 67차례에 걸...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 -

고흥군, 군정발전 100인 토론회 개최
고흥군이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군정발전 군민 100인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4) 토론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초고령화 사회 대비책, 농수산물 가공 유통 확대 방안, 고흥 구도심 활성화 정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고...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민관합동조사해야"
광양 지역 시민 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정전 사고와 관련해특별점검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만 녹색연합 등 광양 지역 6개 단체는 오늘(4)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로 인해 대기오염 물질이 다량으로 방출됐다며 포스코의 재발방지 약속을 촉구했습니다. 단...
조희원 2019년 07월 04일 -

시의원 업체가 여수산단 대기업 경비계약 논란
여수시의원이 운영하는 경비 업체가 여수산단 대기업 계열사와 용역 계약을 맺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모의원은 최근 여수국가산단의 K모 대기업과 경비용역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자신의 SNS에 알리고 나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사건의 와중에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
박광수 2019년 07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철강업계가 고로 내부 오염물질을 배출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환경당국이 배출량을 측정했습니다. 하지만 측정 결과를 놓고는 신뢰성 차원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2) 복지시설 근무당시 원장의 성폭행을 옹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민덕희 여수시의원에 대해 시 의...
김종태 2019년 07월 04일 -

목성지구 기공식 개최..인구유입 등 기대
원도심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광양 목성지구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목성지구는 시행사 변경과 토지보상 등을 마치고 오늘(4) 기공식과 함께 개발에 들어가 모두 6천 4백여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
김종수 2019년 07월 04일 -

'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 원안 통과
전라남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례안 심사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발의한 '전남도 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이 원안 통과됐습니다 이번 조례 안에는 미술관 본관을 광양시 광양읍 순광로에 두고 휴관일과 개관 시간, 관람료 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일 도의회 정례회 본...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고로 오염물질 배출량 '측정 방법 재논의'
◀ANC▶철강업계가 고로 내부의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했다는 논란이 일자환경당국이 드론을 이용해 배출량 등을측정한 바 있는데요. 측정 결과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면서환경부 민·관 협의체가 측정 방식 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희뿌연 기체가 나오는 굴뚝 옆에 드론이 ...
문형철 2019년 07월 04일 -

치유의 숲 개장..주목받는 백운산
◀ANC▶전남동부권의 명산인백운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최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백운산의 시설확장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섬진강을 품에 안고 지리산을 마주하며해발 천2백여미터로전남에서 가장 높은 광양 백운산.한라산과 함께 온...
김종수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