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만취해 바다에 빠진 50대, 해경에 구조
오늘(17)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52살 A 씨가 물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A 씨는 저체온 증세를 보였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만취한 상태로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야간 시간대 항포구 주변은 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히 주의해야 ...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리포트) 추석 연휴 설렘 '가득'..코로나 확산 방지 '비상'
◀ANC▶본격적인 추석명절을 앞두고도심 곳곳엔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반가움과 함께시민들의 머릿속엔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수칙 준수가 있었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추석 명절 설렘을 담은 고속열차가 플랫폼에 들어섭니다.양손 가득 선물을 든 시민들의 얼...
우종훈 2021년 09월 17일 -

"사망 원인 유해물질 때문".."유해물질 인과관계 없어"
어제(16) 오전 11시 반쯤 여수산단 GS 칼텍스에서 볼탱크 샌딩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쓰러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조가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오늘(17)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노동자가 보인 호흡곤란과 구토 등은 작업 공정 내 잔존하는 유해물질로 인한 증상으로 ...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12시용)태풍 직접 영향권...시속 100km '강풍 주의'
◀ANC▶이번에는 전남 여수로 가보겠습니다. 여수를 포함한 전남동부지역은잠시 뒤인 오후 1시쯤 태풍에 근접할 예정이어서그 어느때보다 긴장감이 높은데요.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문형철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L T E ▶ 네. 현재 여수에는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람은 오...
문형철 2021년 09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1)제14호 태풍 '찬투'가 당초 경로보다 남하하며 빠져나가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피해를 걱정했던 지역민들은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2)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
김종태 2021년 09월 17일 -

광양 황길지구 조합장 선거 '잡음'
광양시 황길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들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 황길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은 지난 11일 88만6천 여㎡ 면적에 대한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과 관련해 조합원 총회에서 조합장 선출 투표를 실시한 결과 427표로 최다 득표한 정양기 후보에 대한 당선 발표 만을 남겨둔 상황...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김영록 전남도지사, 추석 맞아 전통시장 방역상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방역상황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7) 오전 여수 교동시장을 찾아 시장 지원사업의 추진현황과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YGPA, 지역 보건소에 백신 보관용 냉장고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지역 사회 백신 접종률 향상을 위해 지역 보건소에 백신 보관용 냉장고를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 광양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백신보관용 냉장고 4대를 광양시보건소와 여수시보건소에 지원했습니다.광양시와 여수시보건소는 이번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백신 냉장고 지원...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순천만 가든마켓 임원 공모...이사 11명˙감사
순천의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가든마켓 개장을 앞두고 순천시가 임원 선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4일까지 가든마켓 임원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이사 11명과 감사 2명을 선임할 계획입니다. 한편, 가든마켓 주식회사 정관에는 이사 11명 중 4명은 화훼류와 조경수 등을 재배하는 ...
문형철 2021년 09월 17일 -

태풍 '찬투' 별다른 피해 없어
◀ A N C ▶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늘 낮 1시쯤 여수에서 170km 떨어진 해상을 지나갔습니다. 당초 경로보다 남하한 덕분에 남해안에는 피해가 크지 않았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긴장했던 상인들과 당국은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올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세 번째 태풍, '찬투'의 경로는 당초 ...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