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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29억은 어디로?.. 여수수산시장 고통 여전
◀ANC▶4년 전, 지역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던 여수 수산시장 화재, 기억하십니까.전국에서 많은 성금이 모였고, 덕분에 비교적 빠르게 재개장에 들어갔는데요. 그런데 이 성금들은 다 어디로 가고, 수산시장 상인들이 화재 배상금을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
조희원 2021년 08월 05일 -

전라남도,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275억 지원
전라남도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275억 원의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작물별로 1헥타르당 1백만 원에서 4백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피해 정도에 따라서 생계비 지원과 이자감면 등의 혜택도 지원받게 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집중호우로 해남과 고흥 등 17개 시군에서 농...
조희원 2021년 08월 05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순천에서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지역의 3대 대표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 2) 지난 2천17년 여수 수산시장 화재와 관련해 시장 상인들이 화재 보험금을 다시 내놓아...
김종태 2021년 08월 05일 -

여수시. 지역 3대 대표축제 취소 결정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지역의 3대 대표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4차 대유행으로 3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상황을 감안해 여수거북선축제와 동동북축제,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등, 3대 축제를 취소하고, 내년에도 온라인 프로그램과 메타버스 등을 활용해 미래세...
최우식 2021년 08월 05일 -

YGPA 노사, 지역 상생 적극 동참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사가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사 양측은 코로나19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공기업 경영평가 성과급의 10%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개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 노사는 이번 지역사랑 상품권 구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김주희 2021년 08월 05일 -

묘도 공사현장에서 60대 신호수 숨져
오늘(5) 오전 8시쯤 여수시 묘도 공사현장에서 신호수로 작업에 참여했던 63살 A 씨가 불도저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A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송 도중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을 하던 불도저 운전기사가 신호수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8월 05일 -

올해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 808마리 살처분
올해 전남지역에서 소 브루셀라병으로 800여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7월 말까지 소를 사육하는 2만여 농가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을 검사해 사육농가 88곳의 소 808마리를 살처분했고 보상금으로는 240억원이 소요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감염된 소를 조기에 색출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이 오는 9월 추가로 일...
김양훈 2021년 08월 05일 -

아파트 진입로 위해 고가도로 추진 '논란' -R
◀ANC▶최근 고가도로는 여러이유로철거되는 추세입니다.그런데 아파트 진입로를 만들기 위한 명목으로순천 시내에 고가도로가 추진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해당 도로의 공공성이 철저히 검토됐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도시계획에 따라 조곡교와 용당교를 잇는 도...
강서영 2021년 08월 05일 -

순천서 5명 확진..."타지역 확진자 접촉"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확진자와 가족 모임을 가진 시민 3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순천을 방문한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도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순천시는 휴가철을 맞아 타지역 확진자를 통해 바이러스...
문형철 2021년 08월 05일 -

광양경제청 철강.화학.항만중심 조직 개편 필요
광양만권경제청이 철강·화학·항만 중심으로 조직이 개편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원은 광양경제청 122회 조합회의 임시회에서 광양만권의 주력 산업이 철강과 화학, 항만 산업 임에도 광양경제청의 현 조직이 화학팀과 철강팀 5명에 불과하다며 철강·화학·항만을 전담할 수 있는 부서를 부·본...
김주희 202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