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 곳곳에서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23) 저녁 6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면에서 80대 남성이
자신이 몰던 경운기 바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쯤
광양시 다압면에서도
6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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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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