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화상 등을 입은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전남도소방안전본부는
오늘(10) 오전 9시 30분쯤
여수 국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과
연기를 마신 9살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내일(11) 경찰과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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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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