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레미콘 차량이 옹벽을 넘어
5m 아래의 아파트 주차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도로에 주차된 차량 3대와,
주차장에 있던 차량 3대,
파편으로 인한 파손 등 총 8대가 직간접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경찰은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중
에어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차량 결함과 물적 피해 규모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