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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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공무집행방해' 광주·전남 하루 평균 1.3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경찰관을 향해 주먹이나 흉기를 휘두르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5년간 발생한 공무집행 방해 사건은 모두 2천 360건으로 하루 평균 1.3건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 발생한 사건이 1천 5백여 건으로 광주보다 두 배 ...
윤근수 2025년 08월 31일 -

여수산단 내 비료공장서 40대 남성 숨져
오늘(29) 오후 12시쯤여수산단의 한 비료공장에서4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주변 동료의 신고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공장 측이 현재 비료 생산을 중단한 시기인 점, 사고 장소가 실내인 점 등을 토대로 온열질환과의 연관성은 낮다고...
최황지 2025년 08월 29일 -

김석 사무총장,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공익활동에 족쇄"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5월여순사건 진상보고서 작성기획단이 순천을 방문했을 당시 기자회견을 하면서 사전에 집회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재판에 넘겨졌습니다.한편, '...
문형철 2025년 08월 28일 -

김석 사무총장,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공익활동에 족쇄"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5월여순사건 진상보고서 작성기획단이 순천을 방문했을 당시 기자회견을 하면서 사전에 집회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편, ...
문형철 2025년 08월 28일 -

경찰·노동부, 순천 레미콘 공장 압수수색
직원 3명이 숨진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해당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전남경찰청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오늘(27) 수사관과 근로감독관 등 10여 명을 투입해레미콘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유해물질 취급 관련 자료와관계자 휴대전화 등을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문형철 2025년 08월 27일 -

경찰·노동부, 순천 레미콘 공장 압수수색
직원 3명이 숨진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해당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전남경찰청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오늘(27) 수사관과 근로감독관 등 10여 명을 투입해레미콘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유해물질 취급 관련 자료와관계자 휴대전화 등을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문형철 2025년 08월 27일 -

30대 남성 실종 뒤 차량만 발견..행방 묘연
여수에서 30대 남성이 집에 나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해당 남성의 소유 차량은 지난 22일 구례군 문척면의 한 마을에서 발견됐으며, 현재 구례경찰서와의 공조로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지난 4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가족의 진술...
최황지 2025년 08월 26일 -

30대 남성 실종 뒤 차량만 발견..행방 묘연
여수에서 30대 남성이 집에 나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해당 남성의 소유 차량은 지난 22일 구례군 문척면의 한 마을에서 발견됐으며, 현재 구례경찰서와의 공조로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지난 4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가족의 진...
최황지 2025년 08월 26일 -

초과근무 수당 부정 수령..여수시 공무원 송치
여수시청 소속 공무원들이초과근무 수당을 부정하게 수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여수시청 소속 공무원 15명은최근 3년 간 근무 시간을 허위로 입력하고최대 수십 만원의 수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해당 공무원들은 전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에 앞서 여...
최황지 2025년 08월 25일 -

여수 아파트 정전...입주민 무더위와 '사투'
◀ 앵 커 ▶어제(23) 여수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실 화재로 단지 내 정전이 이틀 째 이어졌습니다.입주민들은 한 여름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극심한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여수시 소라면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12개 동 86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이 아파트의 단지 안...
김주희 202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