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조업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 여부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이번 단속에서
승선원이 2인 이하인 어선과
기상특보 발효 중 외부 갑판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해경은 관내 어선 7천100여 척 중 24%가
승선원 2인 이하 소형 어선이라며,
소형 어선은 사고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 위험이 높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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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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