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 굴 양식장에서 벌어진
필리핀 계절근로자 착취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한국인 브로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2) 법무부 광주출입국사무소는
계절근로자의 불법 고용을 알선한 혐의로
40대 한국인 브로커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A씨 숙소 등에서 확보한
휴대전화와 계약 관련 서류 등을 토대로
추가 공범이 있었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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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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