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사회일반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금품 전달 의혹 수사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4-01 12:43:28 수정 2026-04-01 17:47:19 조회수 25

여수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가
당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예비후보는 지난달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민주당 권리당원인 B씨에게
50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민주당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100%로
이뤄지기 때문에
경찰은 B씨 외에도 금품을 받은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