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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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
전남도가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접종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전남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7세에서 18세인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새학기를 앞두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B형 인플루엔자는 38℃ 이상 갑...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소아·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
전남도가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접종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전남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7세에서 18세인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새학기를 앞두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B형 인플루엔자는 38℃ 이상 ...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공모 선정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공모에 전라남도의 동·서부권 2개소가 선정됐습니다.전남은 국비 2억 5천만 원도비 10억 원을 투입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상담·교육·권익 보호 등 통합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여수, 영암에 각각 있는 동·서부센터는 한국어 교육과 노동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동부권...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오천동 식품공장서 불‥5시간 만에 진화
오늘 아침 6시 50분쯤여수시 오천동의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불이 나 5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수산 가공식품을 보관하던냉동 컨테이너 창고 내부가 모두 불에 탔고다량의 연기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조사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2월 27일 -

여수 아파트 화재‥3명 연기 마시고 병원 이송
오늘 아침 9시 40분쯤여수시 소호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1명이 연기를 마셔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소방은 현관에서 토치를 사용해인테리어 작업을 하다가불이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2월 27일 -

지난해 전남 화학사고 25건‥여수산단서 집중 발생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화학사고의 절반 이상이여수산단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의2025년 국내 화학사고 통계 분석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모두 25건으로이 가운데 14건이 여수산단에서 일어났습니다.지역별로는 경기가 53건으로 가장 많았고,울산 36건, 전남과 울산이 25건으로뒤를 이...
박현주 2026년 02월 26일 -

여수]수백만 원 씩 도둑 결제...확인된 피해만 1억 2천
◀ 앵 커 ▶자신도 모르게 신용카드로 수백만 원씩 결제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피해 사례들을 보면 문자 확인이 어려운 한 밤중에 결제가 이루어진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전남 여수와 순천에서만 최근 2~3주 사이 무려 15건에 1억 2천만원의 피해 사례가경찰에 신고 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현주 2026년 02월 25일 -

순천서 무단 결제 피해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신용카드가 무단으로 결제되는 사건이잇따라 발생했습니다.순천경찰서는지난달 말부터 지난 20일 사이안마의자나 냉장고 등구매하지 않은 물건이 결제됐다는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피해 신고를잇따라 접수했습니다.확인된 피해자는 모두 7명이며피해 금액은 모두 5천 400여만 원에 이릅니다.경찰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결...
박현주 2026년 02월 25일 -

극심한 겨울 가뭄‥"북극 한파 영향"
지난달부터 이어진전남 동부권의 극심한 겨울 가뭄은북극에서 유입된 한파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지난달 전남 동부권의 강수량은순천 2.6㎜, 고흥 1.5㎜,광양 0.5㎜에 그쳤는데,특히 여수는 지난달 내내한 차례도 비가 오지 않아강수량이 0㎜를 기록했습니다.기상청은 북극에서 유입된차고 건조한 바람이한반도에 오래 머...
박현주 2026년 02월 24일 -

국유지 산단이 꺼지고 뒤틀리고‥대책은 '기업 몫?'
◀ 앵 커 ▶지방 정부가 관리하는 일반산업단지내 국유지의 한 공장 부지에서 심각한 지반침하와 균열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공장 곳곳에서는 부지 단층현상 까지 발생해 안전 우려까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당국은 업체가 알아서 보수하라는 입장이라고 합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땅이 종잇장처럼...
최황지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