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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세계자연기금 OPCC서 국내 유일 결선 진출
전남광주 여수시가 전 세계 지방정부의기후변화 대응 정책 등에 대해 평가하는세계자연기금 OPCC에서 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했습니다.여수시는전 세계 51개국 380여 개 도시가 참가한올해 프로그램에서 결선에 진출하며'글로벌 파이널리스트'로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지역 국회의원 "동부권에 의대·대학병원 설립해야"
전남 동부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이 동부권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할 것을거듭 촉구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3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최근 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은 인수위 제안보다 후퇴한 것이자 동부권 주민들의 염원을 철저히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동부권은 ...
문형철 2026년 07월 30일 -

여수시, 세계자연기금 OPCC서 국내 유일 결선 진출
전남광주 여수시가 전 세계 지방정부의기후변화 대응 정책 등에 대해 평가하는세계자연기금 OPCC에서 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했습니다.여수시는전 세계 51개국 380여 개 도시가 참가한올해 프로그램에서 결선에 진출하며'글로벌 파이널리스트'로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고흥군, 올해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 돌파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 고흥군을 찾은 관광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방문지별로는 팔영대교가 56만 명으로가장 많았고,소록도와 녹동항이 각각 21만 명으로집계됐습니다.고흥군은 하반기부터철도와 연계한 교통 지원 사업과 섬 관광 등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시, 섬박람회 기간 강남해안로 일방통행 운영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여수시 돌산읍 강남해안로가일방통행으로 운영됩니다.여수시는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초까지강남해안로 일송주유소 삼거리부터주행사장까지 1.8㎞ 구간을한시적으로 일방통행으로 운영해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행사장 주변 교통상황을평시·혼잡·심각 등 3단계로 구분해실시...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MBC뉴스투데이 2026.7.30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R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R조계원 "이재명 정부 성공·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것"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R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R"입 벌리고 헐떡"…축사 덮친 폭...
2026년 07월 29일 -

뉴스데스크 2026.7.29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R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R조계원 "이재명 정부 성공·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것"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R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R현직 경찰 간부, '지인 사건...
2026년 07월 29일 -

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대학통합을 둘러싸고 협상 재개 목소리와 함께 대학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박향 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은자신의 SNS에 이달 말 통합 시한을 놓치면의대 신설 기회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며양 대학이 통합 협상을 재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송하철 목포대 총장...
박광수 2026년 07월 29일 -

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둘러싼 갈등이 공무원노조 간 대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집행부는 노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를 협의 대상으로 할 것인지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청사 앞에 조직개편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섰습니다...
서일영 2026년 07월 29일 -

여수]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 앵 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밀폐된 KTX 객실이 한순간에 찜통 같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어젯밤 순천역을 출발한 열차가 전기가 끊기며 멈춰 섰는데, 승객들은 두 시간 동안 공포에 떨다 선로 위로 내려와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열차 안이 순식간에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습...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