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다음 달 5일 막을 올립니다.
오전 10시 첫 관람객 맞이를 시작으로,
저녁 7시에는 공식 개막식을 열고
두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다음 달 부터
KTX와 SRT 통합 운영에 따라
전라선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여수와 순천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시범 운행도 시작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행정통합지원금 확보와
국립의대 신설 등 핵심 현안을 논의합니다.
이와 함께 정치권에서는
행정통합 이후 첫 정기국회 개회를 맞아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와
입법 과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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